성인용품을 사면 사은품으로 젤하고 보조링이 오곤하죠
낙타눈썹부터 해서 실리콘링 등등... 고추 몸통에 끼는 보조링들...

왠지 그것을 끼고 하면 파트너를 더욱 홍콩보낼것 같고
더 뜨거운 시간을 보낼것같은 느낌....
그러나 막상 여러 보조링을 여러번 본 조건녀 등에게 사용해본 결과
1. 아프다
2. 이질감 느껴진다
3. 별로다
식의 반응들이네요
물론 애인이나 여친은 어떤 반응인지 없어서 모르겠지만
좋다고 하는 반응은 없네요
파트너를 위한 보조링말고 내 자신을 위한 보조링을 써본 결과 더 좋았습니다


이런식으로 귀두아래쪽과 고추뿌리쪽을 잡아주면
발기기능이 더욱 강화되서 터질것같은 파워가 생겨납니다!!!

얘글은 기본적으로 비추가 박히고 시작하누 ;;;;
보조링은 콘 씌우고 써야함...
쌩으로 쓰면 다 아파함...
피가 몰려서 더 강직도가 생긴다는 건가요???
저렇게 하면 뭐가 좋은지 몰르는 1인이라 ㅎ
나도 보지도 피나서 내다버림
ㅋㅋㅋㅋㅋ빵 터졌네요
비비탄 ㅋ....저와같은 생각하신분이 계셨네욬ㅋㅋㅋ 저는 콘돔 1개로 비비탄을 제 고추에 넣고했었는데, 이것을 맛본 대학동기 몇몇은 홍콩을 가버려서 한참동안 시도때도없이 시달린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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