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절 형님들의 어떤 부분에 사랑을 느껴 만나게 되었다고 했나요? 능력을 갖추고, 남자도 외모를 관리해야하는 것은 아는데 세심한 부분에서 미인을 사로잡을 비법같은게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현 32살의 정말 몸매도 완벽, 예쁘고 잘맞았던 전여친에게 다시 들이댔는데 결국 까이고 방황하다가..
현재 작업하고 싶은 34살 늘씬한 여인이 눈에 보이는데(사실 예전에 눈독들였다가 포기했었습니다.) 외모도 괜찮고 성격도 밝고 상냥해보여 다시 접근했어요.
현재 휴대폰 앞에 절하며 연락하고 있습니다.




아하~~~~
재미있는 숙제??
잘빠진 미인을 얻을 수 있다면 난관의 숙제 백만번 합니다 ~^^
여긴운도좋코 다방면으로 능력되시는분도많아
꿀딴지집에꼭옥 담겨놓고, 다다다 여탑활동중~
달림이 지겹고 외로워요. 저도 꿀단지 소중히 숨겨놓고 껴안고싶네요. 현실은 미인의 수도 적고, 미인들이 나를 외면하고,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바라지 않는 돼지냔들이나 내나이의 노처녀들이 꼬이고.. 능력있는 형님들이 부러움~!!
제눈에는 몸매조코미인이에요. 그래도 장모님따님이라서더아끼고사랑할리가유내외해유 (나이가들수록 장모님달마가서 무서워유)
미인인 와이프랑 살아도.... 결국 또 남자는 눈을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건강하고 늘씬한 미인을 쟁취해 소유하는 것이 성공한 남자를 대변해주는 큰 훈장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제가 승부욕이 있는편이라 남보다 절대 뒤지지 않도록 살고 싶은데 돈은 등골빠져라 벌고 있으니 아름다운 이상형과의 결혼을 마지막 관문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 옆에 봐야하는 여자 얼굴 몸매가 못생기고 나이들어 망가져있으면 일할맛 안날듯^^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굴러다니는 가축인지 여자인지.. 물론 외모도 외모인데 성격이 가장 우선이겠지만요 ㅋ 근데 예쁘면 늘 성격 평범타치는 치는듯합니다~!
넵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그래도 이쁜 와이프가 있는게 당연히 남자에게는 당당하고 어깨를 펴고 다닐수 있는 자신감의 원천이기도 하죠
몸매좋고 예쁘면 단순 돈많고 잘생긴 사람에게 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세부적인건 여자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 타고난성격, 가치관에따라 다를듯??해요.
살결곱고 날씬한 모태미녀면 주변 시선과 인기, 칭찬받고자라 심성도 모나지않고 부드럽고 고울 확률이 높은데 그렇담 결국 자신같이 모나지않은 사람을 찾지않을까? 하지만 분명 속물적인 미인도 존재하겠고요?
첫째 큰형이 어릴적부터 수도권 미인대회출신 여자도 만나고 어리고 예쁜여자도 만나고 게다가 하나같이 보면 심성이 싹싹했습니다. 이런 여자만나는 능력있어 질투나서 표현은 안했지만 부러웠는데요.(전 매력없음 )스펙은 생각보다 별것없어요. 작은가게하나하고 키도 저보다작은데 제가봐도 바른생활하며 책임감이 넘치고 운동도 열심히합니다. 몇개월전부터 운동을 직업으로 하는 5살연하 미녀를 또 만나고있는 모양인데 이번은 마지막이라고, 그분과 다음해에 결혼한다고 준비함. 진짜 가족이지만 부럽습니다.
현실에서 몸매좋은 예쁜 여자 만나려고 보면 그렇게나 수가 적은데 (널린게 마스크사기 성괴 돼지 통짜 숏다리 노처녀 이혼녀 등) 빈익빈 부익부처럼 미녀를 만나게되는 사람만 만난다 생각하니..
그런 여자 저에겐 바로 전여친이 유일했는데(외모완벽, 성격여신) 예쁜게 고시3관왕이라고 그만큼 눈이 높아서 역시 잡아지질 않네요 누군가에겐 잡기 쉬울거다 생각하면 현타옵니다
있을때 꾸준히 연락 들이밀어보세요 나이 더 들면 선에 이혼녀도 나오고 뱃살튀어나온 뚱뚱한여자나 보지 펄럭이는 40대 아줌마들 마주해야할수 있고 힘들어질겁니다. 혼자살고싶어짐. ㅎㅌㅊ그녀들도 보지라고 보슬아치짓하는거 보고싶지않으면 들이미세요.
큰형님분은 신이 돕는 아들인가요? 어찌 그런 능력이 있을 수 있는지 돈주고 옆에서 전수받고 싶을 정돕니다. ^^ 저도 옆에 있으면 내심 부러워서 이를 갈겠네요. 바른생활과 책임감 운동. 멋있습니다.
이번에헐리우드영화 탑건2를보고 절실히깨달았습니다:
전편과이번영화주연 50대남녀배우들
자기관리에따라 폭삭.늙은이도있는가하면
아직도등반하며 오토바이타는 쟁쟁한이도있다는
쟁쟁하게 지내봐야겠네요 ^^
자기관리잘하시고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밀당으로 끌어오는
있더라도 뚱보지라는게 함정
못생긴거까지는 검은봉다리 씌워 이해해도 뚱뚱하거나 늙은 보지가 제일 최악 요즘같은 상황엔 정말 독거노인이나 자살이 답인가
돈 여유가 있으면 섹스할 여자는 많지만 내것은 없긴해요.저도 없내요ㅠ업소에서 시간재촉 당하기도 지겹고. 그렇다고 길에서 보는 뚱뚱한 아줌마들을 보면 저보지에 어떻게 박을까.굳이 결혼을 하고 싶지는 않아져요.. 더 못생겨지고 몸도 비대해질텐데.
한 번 이쁜 여자랑 결혼해서 살아보세요.
긍정적으로 쓴 말이 아닙니다만?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 솔직히 뭐가 되도 호박처럼 구르는 못난 와이프보다야 낫지않겠습니까 힘내십시오
결혼 생활에서, 와이프의 외모가 전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런 말 해봐야 무슨 소용일까요?
그니까 능력되면 이쁜 여자랑 결혼해 보세요. 오케?
꼴에,,가리다보니 못생긴 여자까진 안만나봤지만 외모상 평범한 여자와 미인은 만나봤는데 완전히 뜯어고친 외모가 아니라면 평범녀보다 예쁜여자가 더 한눈안팔고 성격도 순합니다. 밖에 내놓기 불안한건 사실인데 운좋게 나쁜여자는 못봤네요. 하지만 아름다운 여자에 대한 불안감으로 그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신포도와 다름없죠.^
와잎이 164 48에 만나서 51에 결혼했어요
업소 연연하다 들켜서 돌싱되었네요
업소때문이라.....위로드립니다 ㅠ능력자시니 또 좋은 연이 있으시길
성격이 좋아야함....우울증있으면 개망임
인정합니다~~ 성격이 최우선이죠 ^^ 우울증있는 여자와는 사귀기도 싫습니다!
와이프가 미인이라고 착각하는 남자들은 많이 봤습니다
제눈의 안경이고 콩깍지일까요? 객관적 미인이면 더 좋겠지만 그것은 정말 사랑이군요 ^^
총각분들이 착각하는거 같은데...
와이프는 아무리 이뻐도 별 소용이.....
나 편하게 해주고 성격좋고 살림잘하면 정말 제일 이뻐보임.
제 욕심인거지요. 외모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살림도 어느정도 해줬으면 좋겠고 착한, 관리 잘하고 예쁜 와이프를 바라는 .... ^^ 매일봐도 행복하고 싶은 욕심?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 놓는게 마지막 꿈입니다. 예쁜여자친구와 사귀었는데 그 친구가 외모만큼 착하고 순간순간이 행복했어서 그게 아직도 미련이 남나봅니다.
첫짤은 대박이네요
9년 사귄 여친이 있습니다. 연애초반에는 제 여친이 세상 제일 이쁘고 몸매도 최고고, 잘대주고 섹스스킬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제여친빼고 세상 모든 여자가 예뻐보이고 몸매도 좋고 잘대줄꺼같아보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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