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는 키방러너였는데..
제 능력상 노력대비 결과, 즉 가성비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코로나 기간 좀 쉬다가
오래간만에 다시 달리려는데
이젠 몇살 나이도 먹고
좀 쉬운길 가고파
건마나 그 위 단계로 올리고 싶은데
얼마전 충북지역 단속으로 장부등을 통해 공무원등등이
털린거 보고는 겁이나네요.
여긴 달리시는 분들
1. 걸리는건 정말 재수 없는 극소수라 신경안쓴다.
2. 장부가 털려도 난 살아날 길이 있다.
3. 걸려도 난 별로 상관없다. 벌금내고 말겠다.
위의 셋중 어떤 유형이신지 궁금합니다.
혹시 2번이신 분들 계시면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걱쩡 많은
싸람들
얼굴 찦우린
싸아람들
우리는 모두 칭구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사막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웃다가
서로 만나기까진 히임들어써도
우리는 모두
걱쩡 많은
싸람들
얼굴 찦우린
싸람들
장부가 두렵다면 유폰하나 만들면 그만.
여탑 자게 올라오는 짤이나보고 딸이나 치던가
아! 쫄리면 여탑도 못올라나...
로드샵 예약 안 하고 갑니다. 주로 안마를 가고 그외 다양한 로드 건마샵, 몇몇 로드 키방 정도 갑니다. 아무래도 예약을 안 했으니 인기가 없는 언니들 나오는 게 흠이고 오피처럼 예약 및 인증 없이 갈 수 있는 곳은 못가죠. 대신 즐기고 나서 업소 문을 나서는 순간 단속에 대한 걱정은 싹 사라지는 것은 장점입니다. 전화번호를 남겼으면 계속 찝찝하죠. 물론 현장 단속 위험은 여전히 있지만 아무래도 확률은 낮죠.
타이도 있고 요새는 소프트 스웨 많죠
키방 드러워서 못가는 쫄보들이 많음.. 키방매니져들 거기가 드럽다는 후기들이 많아서...안마를 찾아다녔는데... 논현동에서는 보징어 타이문신냔을 만나지 않나... 안산에서 왔다는 안마냔 보지털에서는 사면발니 발견 ... 우웩... 단속이 무서운게 아니라.. 드러워서 못가겠다는 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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