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과 저스티스 통해서 히어로물은 이제 한계라고 생각했는데, "블랙 아담"은 또 다릅니다.
참신한 요소를 몇 가지 나열해 봅니다.
1. 주인공 "아담"이 전형적인 선한 캐릭터가 아닙니다. 심심하면 사람 죽입니다.
2. 주변인들이 힘으로 못 막습니다. 그걸 순순히 인정하는 것도 처음 보네요. 불쌍한 호크맨@.@
3. 영화 막판에 소소한 반전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큰 반전일 수도 있겠네요.
액션 영화에 반전 자체가 쇼킹합니다.
드웨인 존슨과 피어스 브로스넌을 동시에 보게 되다니?
브로스넌은 늙어도 진짜 멋있네요.
어째 요새는 마블보다 저스티스의 연출이 더 뛰어난 것 같아요.
간만에 스트레스 쫘악 풀었습니다.

쿠키영상 하나 나오는데 꼭 보셔야 합니다..이거 안보면 영화안본거임..ㅎㅎ
그래요?
약속이 잡혀서 부랴부랴 나왔는데...
나무위키 검색해보니 S로 시작하는 분과 만나는군요.
약속 늦추고 그냥 볼 걸 @.@
힘들게 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HR4azY80Hg
미니언즈 2 강추.ㅋㅋ
극장에서 보기에는 애매합니다.
노잼이라는데
마음 아프군요.
관중들이 가만히 있는 데는 다 이유가...
힘들게 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HR4azY80Hg
애들 영화 아닌가요? 부앙 부왕 하니
헐리웃 액션은 다 애들 영화죠.
영화가a~c급을 왔다갔다 합니다.
그 애새끼 나올때마다 흐름 끈겨서 병신같고. 해골 나올때는 실소나옵니다.
그리고 dc작품은 개연성이 약간부족하고 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설정 스킵부분도 많이 보이네요.
초반에 주인공 아들이 손동작 하는데 갑자기 노예들이 따라하고 이상함 하지만 액션은 볼만함
더 락이 엄청나게 공들였다던데
좀 화제가 되었으면
그래야 우리 헨리 카빌 슈퍼맨도 개같이 부활할거 아니냐고 ㅠㅠ
공들인 티는 확실히 나더군요.
최근 기준으로 제일 낫습니다.
글쎄요 ...제 생각엔 DC 색채가 그리고 방향성이 모호한 ...도대체 같은 지구안에 고담 ,메트로 폴리스,칸다크.. 그안에 또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뭔 이렇게 복잡한지...
설정 안 따지고 영화를 봐야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뚜까뚜까하는건 진짜 최고엿음
다만 잭스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일까 싶은 슬로우 남발은 좀 지루하긴했음
애새끼는 없어도 이야기에 아예 지장없을거 같았는데...
근데 모든걸 막아주는 킹갓 닥터페이트!!
진짜 개멋있음
저는 블랙아담이 그 모자지간과 가족관계가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지간히 강조해야 말이죠.
적어도 후회는 안 할 겁니다.
마블의 토르 최신판도 빌런이 요번 블랙아담 같은 서사에요.
선량하게 살았는데 신이나 왕이 이용만 해먹고 ,자식이 죽임당하고 그에 빡쳐서 빌런이 되는거져.
처음부터 악마빌런은 거의 없고 스토리라인을 만들다 보니 저렇게 나올수 밖에 없네여 ㅋ
하긴 마블이나 DC나 몇 년을 우려먹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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