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후반을 기점으로 달림을 그만두었는데요. 마지막에 달렸던게 페티쉬 입니다.
많이도 갔는데 기억나는 이름이 손에 꼽네요;;
그때분들이 현역으로 계신일은 없겠죠? ㅋㅋ
다름이 아니라 글을 쓴건 요즘 초객인증?? 이런게 있던데 이게 뭔가요;;
그리고 페티쉬가 10만원 돈이던데 달릴만한가 해서요.
잘 서지않는 나이가 되었지만 더이상 방치하다가 퇴화 될꺼 같아서 용기내어 봅니다.ㅠㅠ
위에사진은 2011년 9월에 찍은 판도라 - 하늬 사진입니다.
타 사이트에 제 글이 남아있어서 하나 퍼왔습니다.
이젠 우리나라 유흥바닥의 80%가 태국,동남아인이에요...ㅠㅠ
ㅠㅠ 동남아는 좀...
초객인증이요? 업소마다 달라요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유사업소 2군데 갔냐 어디갔냐 등등
근 10년간 달리질 않아서요..후기도 다 지워졌네요..
초객이면 메이져업소가기는 힘들듯하네요/달리실때는 달림폰으로 달리세요~필요하시면쪽지주세요
달림폰 저런건 문의 하지마시구요! 유심 더블 되는것도 하지마세요! 폰 2개가 제일 좋긴한데 패스하시고! 믿을만한 업장아니면 명함 or 주민은 찍어서 보여주지마세요.
이상한 전화 스팸문자 많이 온다고 하네요! 그냥 초객쉬운 곳 후기에 찾아서 가세요 옛날처럼 유흥이 재미있진않을거에요 ㅠㅠ
사진을 좀 찍고 싶은데 요즘은 실사찍는분들이 드문가보네요
유명 페티쉬 초객인증은 포기하십시오.
기존 고객으로 충분한 모양입니다.
요즘은 기존고객가지고 장사가 되나보네요;;
그만큼 호구가 많다는 소리일수도..
그러게요 지금 페티는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죄다 20대들이던데 그렇게 찬양하는거 보면 궁금해서라도 한번 봐야겠어요
음 강남의 판도라, 스위트, 힐,
동대문 바이올릿,
신촌 초코렛
부천 명가등
그당시는 페티쉬와 핸플방 열심히 다녔는데
핸플방 출신들도 간혹 페티쉬로 넘어간 에들도 있었고
2011년 이전이 전성기 였고 그후는 여러가지로 변질되고 해서
저두 발걸음 끊었음다 페티쉬는 핸플방과 마찬가지로 몰락했다고 봐야죠
요즈음은 서른에서 마흔 넘는 매니저들도 있다고 하네요
예전 생각하면 완전 틀립니다
그때가 좋은 시절 이었음다
전 업소이름도 생각이 잘...그냥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나 퍼와서 보관해놔야겠네요.
추억은 추억으로 ㅠㅠ
서른에서 마흔넘은 매니저들은....그당시 현역이였겠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달려보면 실망이 크실텐데
요즘 초객인증이 근무지 명함 어느사이트 누구소개 등등 심지어 신분증 까지 확인 빡세서 업소는 로드샾 정도
여휴 미친놈들이네요 지들이 뭐라고 명함까지 ㅋㅋㅋㅋ
2011, 2012 참 물조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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