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을 주로 해왔고 어지간하면 노콘을 하는 노콘충??입니다.
그간 대부분의 성병은 다 피해왔지만 곤지름에 걸려서 상당기간 고생하고 있습니다.
MK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다 나았나... 싶으면 올라오고 또 나았나 싶으면 올라오고...
그걸 반복하고 있는데 지금 몇달째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6개월쯤 지나면 완치라고 하시니 완치를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게는 3명의 장기녀가 있었는데 1명은 연락이 갑자기 끊어졌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누님이었는데 꽤 섹시했고 쪼임이 아주...
아무튼 그 분이 사라져서 2명의 장기녀와 일주일에 한두번씩 번갈아가며 만나왔습니다.
어느 날 계속 이렇게 살기는 힘들겠다 싶었고...
제게 병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아는 이상 장기녀들을 만나기도 꺼려졌습니다.(뭐...저도 그들 중 하나한테 옮았겠지만요.)
그래서 폭발하는 성욕을 어떻할까.... 고민하다가 오나홀들을 몇개 사봤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텐가 스피너 이외에 국내산 로마 그랩과 퓨어 그리고 버진루프 하드 이렇게 4개를 사용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꽤 쓸만한 것 같고 이쪽 세계도 한번 연구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절대로 실제하면서 느끼는 교감... 그 만족감을 완전히 충족해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비교적 단기간이라면 그리고 성병이 걱정된다면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교감하면서 느끼는 충족감이 없기에 오나홀을 자주 사용하게 되고 사정횟수가 늘어난다는 점 정도겠습니다.
하지만 장점도 있는데...
대면하려면 약속도 잡아야하고 가야하고 대실해야하니...
시간적인 이점이 가장 크겠고...
경제적인 이점은 부수적이라 하겠습니다.
오나홀을 한주에 몇개씩 사도 일주일에 한두번 장기녀 만나는 것 보다는 적게 드실겁니다.
아무튼 뭐...
저처럼 지갑이 가벼우셔서 유흥이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
성병이 두려우신 분들...
성매매에서 오는 죄의식을 느끼시는 분들...
그 외 빠른 사정이면 그만이시라는 분들...
손으로 하는 자위도 좋지만 문명의 이기를 좀 이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끄적여봤습니다.
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얼마나 금욕하고 또 그 순간에 얼마나 성욕이 크냐에 따라서....
그리고 윤활제를 뭘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서도 만족감이 달랐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P.S. 뭐... 마무리... 세척하면서 오는 현타는 피하기 힘듭니다.
한 50개 이상 써 보시면 다른 감정도 드실 겁니다 ㅎㅎ
ㅎㅎㅎㅎ 세척할때 현타들이 많이 오신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VR 기계와 연동되는 제품들도 있는거 같습니다.
오나홀은 텐가 스피너가 최고입니다
속는셈치고 한 번 구입해들 보셔요
라이드재팬 버진루프도 좋구요
윤활젤은 오나츠유, 페페젤 등등이 추천할만합니다
한달에 1~2번 정도 여자랑 만나 떡치고 그 외
28~29번 가량은 오나홀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갖는
그런분들께 강력추천요
구매사이트는 바나나몰, 오나미몰 등이 있어요
포인트적립도 잘 되고 할인행사도 자주합니다
허허
저도 호기심에 구매 해봤는데
좀 번거럽습니다
하기전에 오일 넣고 준비 하고
끝나고 세척 하고 말리기도 해야 되구요 ;;
다만 느낌은 넘넘 좋고 중독성 있습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