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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국페가 5->6이 되면서
3+6=9 가 고정.
아로마라도 하면 그냥 10..
차라리 떡방이나 휴게를 가고 싶어도
인증이 상상 초월...
예전에는 잘 다니던 곳들도
푸잉 수급이 창렬해지면서
없어지거나 수질 저하로 현타옴.
그나마 수질이 좋은 곳 찾아 다니지만 9, 10은
짜증 지대로임.
송파 인근 노 인증 수질 좋은곳 있으면 서로 공유점 하실분 없나요?
예전 쭈물럭 민, 지나 ㅠㅠ
요샌 타이갈바에 걍 건마감....
태국에서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애가 들어 왔는데
마사지만 받고 나 옴
옵션 얘기하는데 선배들 한테 들은 가격 얘기하는데
태국 시골 얘같아서 할 맘이 안생겼음
그냥 배위에 얹져 놓고 엉덩이 만지고 귀여워 해주니깐
그래도 온지 얼마 안돼어 부끄러워 하고 순수한 면이 있어
한번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다른 사람들이 돈주고 먹을 애
같지는 않아서 떡치면 꽤나 방뎅이 흔들거 같았는데
시간이 다 되어 부려 그냥 나왔음 ㅋㅋ
태국 쪽 수급 좀 되고 있지 않나요?
푸잉이는... 한동안은 먹어봤는데.. 땡긴적도 없지만 안땡기네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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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타이갈바에 걍 건마감....
터치도 못하게 하고 ᆢ
후기는 대체로 업소후기로 그야말로 무릉도원에서
천사와 논 것 같은 ᆢ
태국에서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애가 들어 왔는데
마사지만 받고 나 옴
옵션 얘기하는데 선배들 한테 들은 가격 얘기하는데
태국 시골 얘같아서 할 맘이 안생겼음
그냥 배위에 얹져 놓고 엉덩이 만지고 귀여워 해주니깐
그래도 온지 얼마 안돼어 부끄러워 하고 순수한 면이 있어
한번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다른 사람들이 돈주고 먹을 애
같지는 않아서 떡치면 꽤나 방뎅이 흔들거 같았는데
시간이 다 되어 부려 그냥 나왔음 ㅋㅋ
태국 쪽 수급 좀 되고 있지 않나요?
푸잉이는... 한동안은 먹어봤는데.. 땡긴적도 없지만 안땡기네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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