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긴한데 이태원 해밀턴호텔 2층에 글램이라는 라운지갔다가 발렛맡기라구해서 발렛맡겻는데
사고낫는데 발렛하는사람이 자기 금토일 알바라서 보험이 될지안될지 확실치않다는 개소리를 해서
일단 월욜이 되봐야 알거같네요.
혹시 애네가 알바라서 보험처리 안된다구 우기면 블박은 따로 저장해놓긴햇는데 경찰에 신고하면 되는걸까요?
그리고 보험처리되면 미수선수리비로 받을까하는데 이정도면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공식서비스센터가서 견적청구하면 견적내주나요? 아니면 그냥 일반 공업사가서 견적내는게 나을까요?
발렛으로 사고나건 첨인데 호텔이 워낙에 구려서 그런지 참 대응도 거지같이 해주네요..ㅠ

해밀턴측에 구상권 청구 갈거에요.
알바생이 보험처리 여부는 상관이 없어요. 어차피 라운지 바 혹은 호텔에서 고용한 사람이니 고용한 곳에 책임자와 이야기 해서 보험처리 하면 됩니다.
보험 처리 입니다
렌트는 안 되요
호텔측에 보험 되어있어요,,,
무조건 해줘야 합니다,,,,
알바든 정직원이든 그건 상관 없어요,,,
호텔측 대표랑 통화하세요
호텔보험으로 해야 합니다
http://youtu.be/_lR50IUV75U
http://youtu.be/SLFWk9bCjZU
http://youtu.be/MZ0qUibF4QM
님차에 자차있으면 자차로 수리하시고 보험사에서 구상권청구, 자차없으면 님돈으로 수리하시고 호텔에 손해배상청구소송하시면 되요
저런 경우 머리아프게 호텔과 따지지 마시고 보험사에 전화걸면 친절하게 설명해 줍디다. 당해본 1인..
토요타는 저거 160근처 견적나올건데... 렉서스도 같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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