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라면 70~75회이며 평소에 운동도 하지 않는데 심박수가 높아 있으면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최악은 돌연사입니다
평소에 심박수가 높다면 이미 심장이 혈관으로 혈액을 돌리는데 압력을 받고 있고 정상으로 돌리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심장에 통증이 종종 느껴진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처방으로 정상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려면 철저하게 식단 조절이 필요하죠. 당장 지금부터 실천하는 것만이 건강을 지키는 행동입니다.
제 경험상 체중을 조절하여 정상체중이 되어도 근육이 적고 내장 지방이 많다면 마른 비만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정상으로 되지 않습니다.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태워야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잠깐의 시간을 내면 됩니다.
실내에서 하루 6분으로 한시간 효과를 낼수 있는 고강도 체조를 하면 됩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분이라면 가장 효과적인 수면 방법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가장 많은 '자정 12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충분히 숙면하고 하루 6~8시간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이 촉진되고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저녁에 밤 늦게(새벽 2시) 까지 일하시는 분의 경우 11시 이전에 마치시면 좋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다시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아침 시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과 내장기관이 활성화 되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채식만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근력 및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필수적인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는데 체중 1kg당 약 1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체중이 60kg이라면 60g 정도를 섭취해야합니다. 또 섭취량의 1/3 정도는 육류로 닭가슴살이나 생선 등으로 완전 단백질로 섭취하는게 바람직하다고합니다.
철저한 식사조절과 운동! 바로 지금 부터 실천합시다.
이진식
이진식 · 22-10-16
유연님의 정성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정독했습니다 실천 꼭 하겠습니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10-17
하루 10분으로 1시간 운동이 된다는 고강도 체조를 보고 따라해 봤는데요
10분하고 50분 쓰러져 있었습니다 ㅜㅜ
1시간 운동에 쓰는거 맞습니다
캐논포
캐논포 · 22-10-16
운동하면 식욕이 줄어요? ㅋ 더 왕성해지지 않나요?
모두다사랑하리
모두다사랑하리 · 22-10-16
그래서 식단조절을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 짐을 오랫동안 다니니 식욕은 줄지않는 대신 식사량이 줄더군요.
츄퐁
츄퐁 · 22-10-16
저는 그래서 턱걸이만 2일에 하루 씩 꾸준히 는 하는데 너무 적게해서 ㅋㅋ ㅋ 3세트만 하고 집으로 !!!!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10-16
막짤은 품번이... 있을듯 ㅋ
태태보고2
태태보고2 · 22-10-16
품번 좀 공유 ㅋㅋㅋ
잼나게™
잼나게™ · 22-10-16
공감해요. 하지만 갑자기 운동무리하면 역효과나니 서서히 자신의 역량에 맞게 진행하시길~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17
운동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큰 장벽이죠. 운동을 한다면 다들 어떤건 무조건 해야하고 어느정도는 꼭 해야하고 등등의 생각때문에 시도를 못하거나 시도했다가 금새 포기하더라구요. 전 3년째 일주일 5~6회 운동중인데 계절과 체력상황에 맞추긴 하지만 운동하는 시간을 오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일도 해야하고 그 담날도 해야하는데 하루 무리해서 뻐근하고 아픈게 제일 위험하거든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 30분 ~1시간, 뛰기를 한다면 런닝머신이라도 해서 20~30분.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이렇게 천천히 몸을 예열하고 2~3개월 후부터 오르기나 근력운동 등을 하면서 하루 1시간반~2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방법이 운동을 안하던 사람들이 더 가깝개 운동에 다가가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저는 한때 운동에 욕심이 생겨서 칼퇴하고 저녁간단히 먹고서 하루 3~4시간씩 한적도 있는데 몸에 무리가 오고 마음만 급해져서 약간의 근손실만 생겨도 우울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최장 2시간 보통 1시간~1시간반만 합니다
뱃살 줄어들고 BMI수치 잡혀가고 근력랑늘어나는게 보이기 시작하면 옷발도 살고 자신감도 높아지고 결정적으로 침대 위에서 더 화려하고 화끈한 운동?을 할 수 있게되니 운동은 달림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한다고 봅니다
공감하는 글입니다. 식단조절과 병행해야하는 것이 운동입니다. 내장 비만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늘여야 빠집니다.
설탕(과당+포도당)이 들어있는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이중에서 과당은 포도당에 비해 지방간 형성을 5배나 증가시킵니다.
포도당은 바로 지방으로 변하지 않지만 과당은 간에서 분해하여 중성지방으로 변해 간에 남거나 혈류로 방출하는데 과당의 30% 는 지방으로 남고 30%는 나쁜 콜라스테롤로 변합니다.
설탕, 과당이 들어간 모든 음식 및 과일을 제한하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당뇨병과 비만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며 운동과 병행해야합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 댄스 등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혈압을 체크해 보는 것으로 심혈관 건강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은 120-80 이하로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앞쪽 혈압도 중요하지만 뒤쪽 이완기 혈압이 더 중요합니다. 120~129 주의단계, 고혈압전단계는 수축기 130~139, 이완기 80~89일경우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이완기 혈압이 90이면 전단계로 접어든겁니다.
심박수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라면 70~75회이며 평소에 운동도 하지 않는데 심박수가 높아 있으면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최악은 돌연사입니다
평소에 심박수가 높다면 이미 심장이 혈관으로 혈액을 돌리는데 압력을 받고 있고 정상으로 돌리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심장에 통증이 종종 느껴진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처방으로 정상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려면 철저하게 식단 조절이 필요하죠. 당장 지금부터 실천하는 것만이 건강을 지키는 행동입니다.
제 경험상 체중을 조절하여 정상체중이 되어도 근육이 적고 내장 지방이 많다면 마른 비만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정상으로 되지 않습니다.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태워야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잠깐의 시간을 내면 됩니다.
실내에서 하루 6분으로 한시간 효과를 낼수 있는 고강도 체조를 하면 됩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분이라면 가장 효과적인 수면 방법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가장 많은 '자정 12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충분히 숙면하고 하루 6~8시간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이 촉진되고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저녁에 밤 늦게(새벽 2시) 까지 일하시는 분의 경우 11시 이전에 마치시면 좋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다시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아침 시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과 내장기관이 활성화 되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채식만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근력 및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필수적인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는데 체중 1kg당 약 1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체중이 60kg이라면 60g 정도를 섭취해야합니다. 또 섭취량의 1/3 정도는 육류로 닭가슴살이나 생선 등으로 완전 단백질로 섭취하는게 바람직하다고합니다.
철저한 식사조절과 운동! 바로 지금 부터 실천합시다.
정독했습니다 실천 꼭 하겠습니다
하루 10분으로 1시간 운동이 된다는 고강도 체조를 보고 따라해 봤는데요
10분하고 50분 쓰러져 있었습니다 ㅜㅜ
1시간 운동에 쓰는거 맞습니다
그래서 식단조절을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 짐을 오랫동안 다니니 식욕은 줄지않는 대신 식사량이 줄더군요.
저는 그래서 턱걸이만 2일에 하루 씩 꾸준히 는 하는데 너무 적게해서 ㅋㅋ ㅋ 3세트만 하고 집으로 !!!!
하지만 갑자기 운동무리하면 역효과나니
서서히 자신의 역량에 맞게 진행하시길~
운동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큰 장벽이죠. 운동을 한다면 다들 어떤건 무조건 해야하고 어느정도는 꼭 해야하고 등등의 생각때문에 시도를 못하거나 시도했다가 금새 포기하더라구요. 전 3년째 일주일 5~6회 운동중인데 계절과 체력상황에 맞추긴 하지만 운동하는 시간을 오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일도 해야하고 그 담날도 해야하는데 하루 무리해서 뻐근하고 아픈게 제일 위험하거든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 30분 ~1시간, 뛰기를 한다면 런닝머신이라도 해서 20~30분.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이렇게 천천히 몸을 예열하고 2~3개월 후부터 오르기나 근력운동 등을 하면서 하루 1시간반~2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방법이 운동을 안하던 사람들이 더 가깝개 운동에 다가가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저는 한때 운동에 욕심이 생겨서 칼퇴하고 저녁간단히 먹고서 하루 3~4시간씩 한적도 있는데 몸에 무리가 오고 마음만 급해져서 약간의 근손실만 생겨도 우울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최장 2시간 보통 1시간~1시간반만 합니다
뱃살 줄어들고 BMI수치 잡혀가고 근력랑늘어나는게 보이기 시작하면 옷발도 살고 자신감도 높아지고 결정적으로 침대 위에서 더 화려하고 화끈한 운동?을 할 수 있게되니 운동은 달림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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