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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게 잘못이라는 말이 마음이 아프네요
다름 사람도 아니고 가족을 믿은건데ㅠㅠ
박수홍 많이 야위어 보이네요 ㄷㄷㄷ
박수홍 마음고생이 심해서인지 급 늙어 보이네요.
착하고 효심은 깊었으나, 우매한 사람임
분명 주변 지인들이 충고도 여러 번 해줬을텐데, 그래도 가족인대 설마하면서 충고를 안 들었다가 곪아 터진 듯...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도 초기에 말을 해줘야 상대방도 쉽게 받아들이지, 계속 몇 십년을 받아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지적하면, 여태 잘 지내더니 왜 이제와서 gr하냐고 되려 화를 내는 경우도 많음.
지금은 가족이고 뭐고 돈때문에 눈에 뷔는게 없는데..
이런 사단이 나니까
진작에 잘했어야지
제 결론은 박수홍이 너무 멍청한게 아니었나 싶네요...
가족을 믿는건 믿는거고 그동안 자기통장 잔고며 자산흐름에 무신경하게 굴고 다른사람이 알아서 잘해주겠지하는 나태함...
저도 얼마안되는돈 계속체크하며 사는데 .....박수홍이 너무 물러터지고 멍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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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많이 야위어 보이네요 ㄷㄷㄷ
박수홍 마음고생이 심해서인지 급 늙어 보이네요.
착하고 효심은 깊었으나, 우매한 사람임
분명 주변 지인들이 충고도 여러 번 해줬을텐데, 그래도 가족인대 설마하면서 충고를 안 들었다가 곪아 터진 듯...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도 초기에 말을 해줘야 상대방도 쉽게 받아들이지, 계속 몇 십년을 받아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지적하면, 여태 잘 지내더니 왜 이제와서 gr하냐고 되려 화를 내는 경우도 많음.
지금은 가족이고 뭐고 돈때문에 눈에 뷔는게 없는데..
이런 사단이 나니까
진작에 잘했어야지
제 결론은 박수홍이 너무 멍청한게 아니었나 싶네요...
가족을 믿는건 믿는거고 그동안 자기통장 잔고며 자산흐름에 무신경하게 굴고 다른사람이 알아서 잘해주겠지하는 나태함...
저도 얼마안되는돈 계속체크하며 사는데 .....박수홍이 너무 물러터지고 멍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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