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y 러비, [PURE MEDIA] Vol.179 디지털화보 Set.01
향기로운 삶의 이야기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비록 허스름 할지라도 그건 당신에게 집이 있다는 말입니다.
매일 아침 만원 버스로 힘들게 출근하고 있다면
그건 당신에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마칠 무렵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함을 느낀다면
그건 당신이 그만큼 오늘 하루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겠지요.
옹기종기, 왁자지껄, 좀 시끄럽고 비좁더라도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더 많은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나이도 어린냔이 꼭지랑 유륜이 왜케 크지?
굿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주말잘보내세요 꾸벅
꼭지가 커도 후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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