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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이 떠 오르네요
부임후 선배들한테 이름 부르게 했던 일화
소통의 부재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
친밀감이 자리잡는 대신 꼰대짓과 나이빨로 밀어부치기
개개인의 사회생활과 교제에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근본적인 것이 집중
할수 있는 문화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우와 참신한 발상이군요.
많은 걸 생각해 보내여.ㅋㅋ
유퀴즈 나오려나....
2002 월드컵 히딩크가 생각나네요.
이천수 "명보야. 밥먹자"
존대라는 표현이 유교사상과 일본식 교육의 잔재죠
한국어가 배우기 어려운 언어인 이유중 큰 요인이 바로 존대와 반말의 차이
그러고 보면 한글이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한 언어인데 이런 단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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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참신한 발상이군요.
반말이 아닌 평어
좋은게시글 감사요
많은 걸 생각해 보내여.ㅋㅋ
유퀴즈 나오려나....
2002 월드컵 히딩크가 생각나네요.
이천수 "명보야. 밥먹자"
존대라는 표현이 유교사상과 일본식 교육의 잔재죠
한국어가 배우기 어려운 언어인 이유중 큰 요인이 바로 존대와 반말의 차이
그러고 보면 한글이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한 언어인데 이런 단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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