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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무섭게 오르네요
또 오른다는데ㅜㅜ
전 영끌로 대출 받지는 않았는데 이자가 무섭네요
후다닥 어떻게든 원금상환 해서 갚아야겠습니다
어려서 나라의 혜택을 많이 받네요
라떼는 대부업 대출 받으면 무조건 40%였는데
은행도 중금리라고 하면 18% 이정도였고
5%면 저금리죠
얘들이 신체포기각서에 지장을 찍어 봐겠습니까...허허허
80년대 태어난 사람까지는 그래도 어릴적에 고금리를 간접적으로 경험했었죠
대출이자 무서워서 대출은 꿈도 못 꾸고 쥐어짜서 적금해서 목돈만들던 부모님 생각나네요
조건시장에 뛰어드는 어린 처자들이 많아지는
젊은애들 대다수가 심각해진 상황에 이르게되니 걱정이군요
지금 아니면 영원히 가난뱅이로 살 수 밖에 없다는 압박감에 대출 했을텐데...
지금의 4,50대 즉7,80년대생들만 해도 이자의 무서움 잘 압니다.
IMF 직후 은행의 공식이자율이 십몇프로 대여서 1억만 넣어놔도 한달에 100만원 이상 줬어요.
우리 부모세대는 2부5리이자, ,3부이자들 이자놀이로도 먹고 살던 시절이 있어서
잘 알지만 2,30대 저이자 시대에만 살아서 그런걸 모르지요
이자의 무서움을 알고 카드 때문에 한번 신불자 됐다가 탈출하고 나면 절대로, 절대로 대출 안받습니다.
그 무서움을 아니까요. 대출의 대자만 들어도 이가 갈리네요.
집값이 돈을 모아 사는건 엄두가 안나서 나온결과라고 보여지네요. 소득으로 사람이 성장을 해야 하는데. 돈이 돈을 버는 세상으로 변경되어 버리니.
참 애석합니다.
점점 더 심해질듯 하네요.
저걸 떙길정도면 능력있는거임....
걱정은 집어넣으셈
80년대생으로 부모님이 보증서서 집날리고 대출이자 못갚아서 집 경매 넘어간 경험이있기에
한참 개소리들 지껄일때 귀닫고 입닫고 관망했는데 꼴좋네요.. 물론 그렇다고 가만있던 제가 잘사는건 아닙니다만
어설프게 부동산에 뛰어든 2~30대가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직도 종편에서는 부동산이 보합세가 될 거라고 떠들던데 그 시키들 처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천만원 빌리면 이자가 얼마인데요? 예전엔 십만원이하이던데 지금은 얼마인데요?
자업자득
능력없으면 뒤져야....
돈끌어다 쓰는게 능사가 아닌걸 느끼겠죠 이제
유흥시장의 부흥이여 오라~~~~!!!!!!
보지들은 보지팔이라도 하면 되는데... 자지들은 어쩌누...
자지들도 자지팔이 하면됩니다
막짤보고 대출이자에 몸파는줄;;;;
빚 무서운줄 모르고 돈 안 빌려 쓰면 바보 라고 말 하던 얼라가 생각 나네요
이제 고금리시대는 오지 않을꺼 라고 짓어 대던 소위 경제 전문가들 전부 대가리 박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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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나라의 혜택을 많이 받네요
라떼는 대부업 대출 받으면 무조건 40%였는데
은행도 중금리라고 하면 18% 이정도였고
5%면 저금리죠
얘들이 신체포기각서에 지장을 찍어 봐겠습니까...허허허
좃될뻔~~^^;;;;
80년대 태어난 사람까지는 그래도 어릴적에 고금리를 간접적으로 경험했었죠
대출이자 무서워서 대출은 꿈도 못 꾸고 쥐어짜서 적금해서 목돈만들던 부모님 생각나네요
조건시장에 뛰어드는 어린 처자들이 많아지는
젊은애들 대다수가 심각해진 상황에 이르게되니 걱정이군요
지금 아니면 영원히 가난뱅이로 살 수 밖에 없다는 압박감에 대출 했을텐데...
지금의 4,50대 즉7,80년대생들만 해도 이자의 무서움 잘 압니다.
IMF 직후 은행의 공식이자율이 십몇프로 대여서 1억만 넣어놔도 한달에 100만원 이상 줬어요.
우리 부모세대는 2부5리이자, ,3부이자들 이자놀이로도 먹고 살던 시절이 있어서
잘 알지만 2,30대 저이자 시대에만 살아서 그런걸 모르지요
이자의 무서움을 알고 카드 때문에 한번 신불자 됐다가 탈출하고 나면 절대로, 절대로 대출 안받습니다.
그 무서움을 아니까요. 대출의 대자만 들어도 이가 갈리네요.
집값이 돈을 모아 사는건 엄두가 안나서 나온결과라고 보여지네요. 소득으로 사람이 성장을 해야 하는데. 돈이 돈을 버는 세상으로 변경되어 버리니.
참 애석합니다.
점점 더 심해질듯 하네요.
저걸 떙길정도면 능력있는거임....
걱정은 집어넣으셈
80년대생으로 부모님이 보증서서 집날리고 대출이자 못갚아서 집 경매 넘어간 경험이있기에
한참 개소리들 지껄일때 귀닫고 입닫고 관망했는데 꼴좋네요.. 물론 그렇다고 가만있던 제가 잘사는건 아닙니다만
어설프게 부동산에 뛰어든 2~30대가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직도 종편에서는 부동산이 보합세가 될 거라고 떠들던데 그 시키들 처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천만원 빌리면 이자가 얼마인데요? 예전엔 십만원이하이던데 지금은 얼마인데요?
자업자득
능력없으면 뒤져야....
돈끌어다 쓰는게 능사가 아닌걸 느끼겠죠 이제
유흥시장의 부흥이여 오라~~~~!!!!!!
보지들은 보지팔이라도 하면 되는데... 자지들은 어쩌누...
자지들도 자지팔이 하면됩니다
막짤보고 대출이자에 몸파는줄;;;;
대출받아서 머 하게요.
집? 코인 주식?
빚 무서운줄 모르고 돈 안 빌려 쓰면 바보 라고 말 하던 얼라가 생각 나네요
이제 고금리시대는 오지 않을꺼 라고 짓어 대던 소위 경제 전문가들 전부 대가리 박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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