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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지만 다 뼈 때리는 소리입니다.
정리 하자면
내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보다
다른 사람을 보는 사람이 될 것이며,
누구에게 말하는 사람보다
누군가의 말을 듣는 사람이 될 것이며,
많은 것을 가진 사람보다
많은 것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며,
누군가에게 들은 것으로 판단하는 사람보다
직접 본 것으로 판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잃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알지만 행하게 되고 반복하는게 사람이죠
슬기로운 사회생활 웃음기 싹 빼고 예능으로 치고 들어오면 다큐로 받아야 멈춰!
힘든말 하지마라. 상대방은 시간내며 너의 고생한 아픈 힘든 얘기들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참 진리이네요.
그리고 갑자기 변하는게 사람임. 내가 좋게 알던 사람, 알고보니 엑스인성이였음. 그걸가지고 놀라면안됨. 애초에 내가 어리석은 판단으로
상대방을 판단내렸던것이었을뿐.
사람들 만나다보면 유령?귀신? 예수님?하나님? 부처님? 옥황상제? 하나도 안무서움.
인간이 제일 무서움.
와 이건 진짜 100퍼 공감되는 글이네요 강추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알지만 행하게 되고 반복하는게 사람이죠
슬기로운 사회생활 웃음기 싹 빼고 예능으로 치고 들어오면 다큐로 받아야 멈춰!
결국 혼자인 것을 지금껏 내가 뭘 한건가?
힘든말 하지마라. 상대방은 시간내며 너의 고생한 아픈 힘든 얘기들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참 진리이네요.
그리고 갑자기 변하는게 사람임. 내가 좋게 알던 사람, 알고보니 엑스인성이였음. 그걸가지고 놀라면안됨. 애초에 내가 어리석은 판단으로
상대방을 판단내렸던것이었을뿐.
사람들 만나다보면 유령?귀신? 예수님?하나님? 부처님? 옥황상제? 하나도 안무서움.
인간이 제일 무서움.
와 이건 진짜 100퍼 공감되는 글이네요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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