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 최고가 17억 정도 하던 물건을 정확히 12억에 던지는 5일전 급매물이 계약이 되네요.
정확히 30% 다운돼서 되었네요.
고가대비 20% 하락은 이미 통과했고 30% 하락이 문을 엽니다.
또 급매물이 최고 실거래가 10억5천 짜리가 7.5억에 떳다고 연락왔네요.
이것도 이정도면 바로 계약 될 듯,
지금 소유한 부동산의 최고가 대비 30%를 다운하면 계약이 됩니다.
지금 30%를 감해서 파는것이 대출이자 등으로 2년간 시달리다가
2년후 고가대비 40% 감해서 파는것 보다는 유리하다는
판단들도 하는것 같습니다.
내년까지 떨어질껍니다. 아직 폭풍은 오지 않았어요. 진짜 곡소리는 내년부터...
하락장에서는 급매로 계약된 가격이 기준점이 된다고 하는데 맞을겁니다.
구매자는 기다리면 최소 이정도는 떨어진게 나오는구나 조금 더 기다리면 더 할인하겠지 할겁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최고가가 기준점이 된다고 하네요.
어느날 최고가로 계약이 되면 기존 매물을 다 거둬들이고 최고가에서 얼마 올려서 물건을 내놓는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거품이 얼마나 껴 있으면 최고가 거래된 지 1년도 되지 않아서 20~30% 할인이 나오는건지... 정말 2년 하락장이 되면 50%까지 떨어진 물건이 많이 나올 듯 해요
20-30% 떨어졌다고 해도 그동안 거품낀거에 비하면.. 1-2년전 급등할때 산 사람들만 깡통차져..그전에 보유자들이야.
일본이 딱 80프로 하락한 예가 있죠
지금 정부라면 90프로 하락도 가능할지도 ___
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제가 10억 드리겠습니다
80~90은 너무 간거 같지만 하하하
돈 있으면 지금이 급급매 노리기 딱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요즘은 경기 변동성이 변덕이 심하고 증폭도 한계를 자꾸 깨뜨립니다. 지금의 고물가가 금방 저물가로 바뀌는 건 순식간이라고 봅니다. 24년 초에 대출금리 1%때 짜리가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좋빠가 정권이 큰일합니다 그려
이제 일본처럼 몇천원에 집사는겅미까?
지금은 매도자나 매수자나 관망중이라 봅니다. 아직 엑소더스는 안왔습니다.
시작도 안된 집값하락 훨씬 더 떨어져도 됨
일해서 먹고 살려는 사람들이 정상인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집으로 먹고 살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나라였음. 이제 제자리를 찾아야 된다고 봄.
더 돈을 번다.. 돈없은놈들은 몰해도 돈이 부족하니 ㅋㅋ
최소 20년 초 가격까지는 떨어 질거라 생각 했었는데 요즘 상황 보면 훨 더 떨어질 가능성이 많아 졌네요.
어제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 들으니 이런 강달러에도 후덜덜 하네요
한참 쎄게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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