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서울 용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용산구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일반인 마약 운반책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엑스터시로 불리는 MDMA 급성중독이었다.
위와 대장에 밀봉한
엑스터시·케타민... 부검결과 엑스터시
79개 위에서 터져 모발에서 마약 미검출..
마약과의 전쟁이군요 ㅜㅜ
저래 죽으면 고통은 없나요?
루시가 됐으면 대박이었을 텐데 ;;;
여기저기 마약이 난리가 났네요... 마약이 왜 이렇게 난리야... 끔찍하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저래 죽으면 고통은 없나요?
루시가 됐으면 대박이었을 텐데 ;;;
여기저기 마약이 난리가 났네요... 마약이 왜 이렇게 난리야... 끔찍하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