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주전 토요일 저녁 8시쯤에 운동하려고 안양천을 걷다가 시흥사거리쪽으로 나와서 애들 먹을거나 사가려고 먹자 골목쪽으로 걸으면서 뭘 사 갈까 고민 하면서 걷는데 50초 정도로 보이는 동네 평범한 아줌마 정도로 보이는 분이 자꾸 절 쳐다 보면서 뭐라 하는것 같은데 그냥 지나 가려고 하는데 저한테 뭐라고 하는 것 같아서 제가 절 아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저한테 다가와서 조용히 얘기하면서 오늘 밤새도록 같이 모텔에서 보내자고 하네요 그래서 조건이냐고 하니까 10만원만 주면 밤새 같이 있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시간이 안된다고 하고 보냈는데 연락처라도 받고 보낼거 후회되네요.
그런데 제가 그런걸 좋아 하게 생겼나 그 많은 남자들 중에 저한테 그랬나 궁금하기도 하고 요즘은 길거리에서도 조건 구하는 여자들이 있구나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네요~~~
듣고보니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조선족 사투리 안쓰던가요?
내가 그런 상황이였다면 도망갔....
안되요
무슨 핑계되고 도망가요
세상 좆 같은거죠 세기말적 현상^^
조건 이라고 물어보는 님도 대단 ㅎㅎㅎ
안양천, 시흥사거리라...
대림, 구로, 가산에서 멀지 않은 동네네요
중국인 조심하셔야 합니다
길에 나와서 저정도 할 정도면 저바닥에서 구를 만큼 굴런 여자라
뒤에 남자 끼고 하는지 어떻게 압니까 모텔로 쳐들어 올지
전화로 두고 두고 협박 일삼을지 신고하기도 애매하게
협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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