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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관공서에 시범 설치중인 기계라고 하네요.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겠네요.
번역기로 써도 되겠네요..... 근데 일본 어느 은행은 아직도 플로피 디스크 쓰고 팩스에 의존하고 머 그렇다는데
극과극 서비스네요 ㅎ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우리도 도입하면, 좋겠네요
민원인들도 좀 똑바로 말하도록 노력하겠네요.
민원인이 이야기하는게 나오는게 아니라 창구 공무원이 마이크로 말하는게 나오는겁니다.
그러니까 민원인이 욕할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는거죠.
"아 씨바 천천히 말해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보이잖아!!" 이렇게요
되게 있어보이긴 하는데, 투명디스플레이에 음성인식 및 번역 AI 도입한거네요.
음성인식 기술이 관건이긴 한데, AI 클라우드 서비스 받으면 어느정도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실제 일반적인 용도보다는, 청각장애인 및 외국인 번역 서비스에 쓰는게 좋을겁니다.
일본에서 저런 서비스가 나온다는것은 청력이 좋지 않은 노인분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분들은 청력만큼 시력도 좋지 않을텐데 투명 디스플레이에 올라온 글자가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실버산업 필요한 아이템중 하나인듯 ㅋㅋ
아직도 팩스로 일하는 나라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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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로 써도 되겠네요..... 근데 일본 어느 은행은 아직도 플로피 디스크 쓰고 팩스에 의존하고 머 그렇다는데
극과극 서비스네요 ㅎ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우리도 도입하면, 좋겠네요
민원인들도 좀 똑바로 말하도록 노력하겠네요.
민원인이 이야기하는게 나오는게 아니라 창구 공무원이 마이크로 말하는게 나오는겁니다.
그러니까 민원인이 욕할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는거죠.
"아 씨바 천천히 말해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보이잖아!!" 이렇게요
되게 있어보이긴 하는데, 투명디스플레이에 음성인식 및 번역 AI 도입한거네요.
음성인식 기술이 관건이긴 한데, AI 클라우드 서비스 받으면 어느정도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실제 일반적인 용도보다는, 청각장애인 및 외국인 번역 서비스에 쓰는게 좋을겁니다.
일본에서 저런 서비스가 나온다는것은 청력이 좋지 않은 노인분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분들은 청력만큼 시력도 좋지 않을텐데 투명 디스플레이에 올라온 글자가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실버산업 필요한 아이템중 하나인듯 ㅋㅋ
아직도 팩스로 일하는 나라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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