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관음증 있으신 분 계십니까

    야동 볼때도 약간 여자들 훔쳐보는 야동 좋아하는데

     

    이 욕구를 현실에서 충족 시킬 수는 없을까요?

     

    관음 좋아하시는 분들는 욕구 어떻게 충족 시키는지 궁금합니다.

     

    댓글8

    strawson
    strawson · 22-10-10

    축구중계

    바둑중계

    야구중계

    열심히 관전합니다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10-10

    관음증이 거의 인간의 본능 영역 아닌가요? 야동 보는 것 자체가 관음증 해결,

    사랑이트리플
    사랑이트리플 · 22-10-10
    신축 건물로 많이 재건축 되어 지금도 그짓
    하는지 모르겠는데 몇년전 남의집 담을 타 넘고
    저와 마주쳐 도망치던 사람을 본적이 있는데
    뭘 보나 쳐다 보니 문 열고 샤워 하는 여자 모습에
    이런 재미구나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 몸매란 ~~^^
    Hope1235
    Hope1235 · 22-10-11

    모텔 알바 추천드립니다.

    나나네오빠
    나나네오빠 · 22-10-11

    관음증에 도시증까지 있는데요 그건 정신병이라서 못고치더군요.

    그것 때문에 정신과까지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의사가 못 고친데요. 특히 몰카는 절대 못 고친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10년전인데요 그동안 그냥 억누르면서 살았고 인터넷에서 그런 몰카들 보면서 위안 받고 있습니다.

    그나마 남의 집 훔쳐 보는 것은 반지하 없고 옥상 없는 신도시로 이사 오니까 어느 정도 해결은 되더군요.

    john
    john · 22-10-11
    이웃일본으로 원정가서 노천탕있는 여관 알바추천
    한림아
    한림아 · 22-10-11
    예전에 5층아파트에 살때 건너편 아파트 샤워하고 맨몸으로 나오는 새댁
    빨간조명 은은하게 보일듯말듯 안방침대에서 하는게 실루엣으로 보이는데
    진짜 하는거보다 훨씬 흥분됨
    이건 정신병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임
    뒨맨
    뒨맨 · 22-10-11

    인간의 본능이죠,

    지하철에서 여자한테 비비는거나 야한 여자를 훔처보는거나 조금 지나치면 병이고 더 지나치다 보면

    꼬리가 밟히기도 하죠,

    그런데 그런게 없는 정말 부처같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원래 인간은 동물과 같이 아주 자연스런 것인데 인간들이 도덕, 윤리, 법같은 제도로 얽어매어 놓은 것 아닌가요. 

     

    그런 관심을 돌리는 방법은 그럴 시간을 없애는 것입니다. 일에 매몰되는 거죠.

    훔쳐볼 기회도 없애고 지하철도 가급적 안타고,

    그리고 가급적 돈주고 비싼거 많이 사먹어서 입이 고급화 되면 

    길거리에 위험하고 맛없는 것들 먹고싶은 마음 떨어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