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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사라진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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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옛날처럼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못돌아갈거같지만

    가끔 이런 모습들 보면 옛날 생각나면서 그립기도 하네요

    댓글13

    たさたかたら
    たさたかたら · 22-10-09
    눈물난다 그때 그 시절 교실에서 맹구 배트맨 따라하던시절
    엉짱매냐
    엉짱매냐 · 22-10-09

    와 진짜 저랬던때가 있었더랬지요

    오딸러
    오딸러 · 22-10-09
    인터폰으로 친구네 집으로 연결해서 인터폰으로 수다떨었죠
    마수구123
    마수구123 · 22-10-09

    옆집아줌마랑 ..동생혹은 형따라 목욕탕가서..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던 때는 웨 잊으셨습니까??

    KK007
    KK007 · 22-10-09
    그리운추억들
    찹쌀떡
    찹쌀떡 · 22-10-09

    경제적으로는 조금 덜 풍요로웠지만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이웃간 인정이 있던 그 때 그 시절이 경제적으로는 더 풍요롭지만 각박한 지금 세상보다 더 좋았네요.

    모머
    모머 · 22-10-10
    와~~~~잔짜 저랬는데 난단독주택이라 누구야 놀자~~~기다려~~금방나갈께~~하면서 뛰놀던….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10

    아마 20년 후엔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며 채팅하던 시절이 있었지 하며 추억하겠죠 ㅎㅎ

    인심이 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생활환경이 많이 바뀌긴 한거 같습니다

    여전히 동네 주민들끼리 저렇게 살아가고 있는 곳들도 꽤 있구요

    우리 집 비상열쇠나 비밀번호 알려주고 그집 열쇠나 비번도 가지고 있는 이웃이 있는..

    제일 아쉬운건 이웃들간에 왕래가 전염병때문에 더 어려워지는거죠

    왕입니다요
    왕입니다요 · 22-10-10

    반찬 배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i토르i
    i토르i · 22-10-10
    그것도 기억나네요 동네애들 한곳에서 놀고 있으면 저녁때가 되아 누구야 밥먹어라는 누군가의 엄마의 외침으로 누구야 밥먹어가 메아리처럼 퍼지고 놀던 아이들은 알림처럼 우르르 각자집으로 가서 식사를 했죠
    istp
    istp · 22-10-10
    잘사는 친구집가서 다같이 비디오 보기
    4207
    4207 · 22-10-12
    진짜 그랫지요 , 그시절 그립네요,
    뒤치덩치
    뒤치덩치 · 22-10-12
    지금보단 옛날이 더 좋고 그립습니다.
    요즘 아이들 참 불쌍합니다.
    경제적으로 하는건 더 많지만.. 뭔가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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