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제는 옛날처럼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못돌아갈거같지만
가끔 이런 모습들 보면 옛날 생각나면서 그립기도 하네요
와 진짜 저랬던때가 있었더랬지요
옆집아줌마랑 ..동생혹은 형따라 목욕탕가서..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던 때는 웨 잊으셨습니까??
경제적으로는 조금 덜 풍요로웠지만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이웃간 인정이 있던 그 때 그 시절이 경제적으로는 더 풍요롭지만 각박한 지금 세상보다 더 좋았네요.
아마 20년 후엔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며 채팅하던 시절이 있었지 하며 추억하겠죠 ㅎㅎ
인심이 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생활환경이 많이 바뀌긴 한거 같습니다
여전히 동네 주민들끼리 저렇게 살아가고 있는 곳들도 꽤 있구요
우리 집 비상열쇠나 비밀번호 알려주고 그집 열쇠나 비번도 가지고 있는 이웃이 있는..
제일 아쉬운건 이웃들간에 왕래가 전염병때문에 더 어려워지는거죠
반찬 배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와 진짜 저랬던때가 있었더랬지요
옆집아줌마랑 ..동생혹은 형따라 목욕탕가서..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던 때는 웨 잊으셨습니까??
경제적으로는 조금 덜 풍요로웠지만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이웃간 인정이 있던 그 때 그 시절이 경제적으로는 더 풍요롭지만 각박한 지금 세상보다 더 좋았네요.
아마 20년 후엔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며 채팅하던 시절이 있었지 하며 추억하겠죠 ㅎㅎ
인심이 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생활환경이 많이 바뀌긴 한거 같습니다
여전히 동네 주민들끼리 저렇게 살아가고 있는 곳들도 꽤 있구요
우리 집 비상열쇠나 비밀번호 알려주고 그집 열쇠나 비번도 가지고 있는 이웃이 있는..
제일 아쉬운건 이웃들간에 왕래가 전염병때문에 더 어려워지는거죠
반찬 배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아이들 참 불쌍합니다.
경제적으로 하는건 더 많지만.. 뭔가 아쉽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