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순&조신 컨셉으로 방송하던 아프리카 여캠 bj손밍
방송 초창기부터 금수저라고 강조하며 어린여자가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강남아파트에 사는거 자연스럽게 자랑
알고보니....
손밍은 강남 퍼블릭 디오픈에서 일했고 예명은 명지
남친은 강남 호스트바 여성시대에서 일하고 예명은 하빈 업소녀...
아프리카 활동당시 하루 별 풍선 천만원은 우스게..벌었다네요.,.
근데....절대 노출 없는데...
vip 방에서 슴가 1초 노출,,,,,,vip 방 이라 하면 100만원 정도 별풍 쏜 사람들임

이게 다임....ㅎㅎ 잘 못 보셨죠~

이거임////
에휴,,,진짜..,,딱 봐도 튜닝 인데...저기에...별풍 쏘는 것들,,,에라이...
저거 가슴튜닝임?
ㅎㅎ 역시 존버하면 모든게 공짜로 잘보게되네요
굿입니다요.. 찾아봐야겠네요
세상은 넓고 호구는 많다
업소녀애들이 저런냔들이 방구석에서 저러고 있으니 업소에 오크애들만 있지
담배 겁내펴대는....
그래도 훈훈하네요~
좋긴 하네요 100만원은 아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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