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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의미 하고 생각 하게 하는 그림 입니다.
물론 공평 과 공정이 존재 하는 사회이긴 하지만
엄현한 현실이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캬 서울대 ㅋ
솔직히 실질적인 신분사회죠 머 허울좋은 자유경쟁 시장경제지 시팍팍ㅋㅋㅋ
우와 이걸 중학생이?
음... 머 웹툰에서도 이런 비스므리한게 나오긴하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전라디언이 자수성가해도 토착왜구였구나 ㅋㅋㅋㅋ
부모중 누구 한명이라도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이죠
지역감정 운운하는거 그만좀 하자. 좁아터진 나라에서 내가 잘났네, 니가 못났네 하면서 싸우면 기분 좋냐?
전라도고 경상도고 한국이지 이건 무슨 전라디언이니 뭐니.... 그렇게 지역감정으로 놀고 싶으면 이민 가던가, 무인도 가서 혼자서 따로 살던가~
어우 답답해!
자기도 쪽팔리니까 부계정으로 들어와서 이런글 쓰는거로구만
그럼 토착왜구 찾는 글에 전라디언으로 응수한게 쪽팔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알아듣겠습니다.
난 쪽팔려서 토착왜구나 전라디언이나 말하지 못하겠던데
특히 지역감정 조장하는 말은 더 쪽팔리던데요
그런 말을 쪽팔리지 않고 한다는건 뭐...
너나 잘하세요ㅋㅋㅋ 남한테 왈가왈부 하지말고
니생각은 뭔데 늘어놔바 ㅋㅋㅋ
여기서도 병신짓하지 말고 밖에서 사람답게 살아라
여탑은 조선족 전라도사람이 많네요 ㅎ
토착왜구 이런거 운운하는자들은 얇은 역사적 지식과
잘못된 정쟁으로 만든 자료를 탐독해서
정신적 뿌리가 자해 상태임
역사에 대한 정확한 고찰과 전근대서에 대한 성찰이
없는 천박한 나부랭이들에 불과함
중학생 머리로 이런 그림을 그린다는게 가능할까??
누가 그려준거죠
아니더라도 저 학생 부모가 저거 보면 뭐라 생각할까요?
한국만큼 계층이동쉬운 나라가 없는데 항상 남탓하면 인생꼬라지 볼만하겠네요
뭐 남탓하는게 가장 쉽긴하죠
저거 그린 학생의 부모는 최소한 3번째 허리펴고 있는 수준일겁니다.
다른 사람은 어떨찌 모르지만, 저 학생은 남탓을 하는건 아닐겁니다.
능력 안되는 부모들은 저런 대회가 있는지 알 수 있지도 않고, 알았다 하더라도 준비해서 출품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진짜 그런 아이들은 저런 상황을 부모탓 남탓하면서 보낼 확률이 높긴 하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그림이네요. 뭔가 뭉클한 감정이 드네요.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아주 현실적인 그림이네요.
한국은 신분사회죠.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에 보면
똑 같은 말이 있죠 나는 왜 1달란트만 주느냐 재는 왜 10 달란트를 주느냐
공평하지 않다고 불만하는 것이 나오죠
이 달란트라는 화페가치가 나중에 탤런트 라는 말의 의미로 쓰이죠
이미 2000년 전에도 서로 다른 재능 여건등이 사람들의 불만으로 나타났죠
세상은 공평하지 않죠
고대부터 공평한적이 없었죠....
중학생이 뭔 세상을 안다고 풍자를. 이 놈이 진짜 아빠 챤스써서 저 그림 아이디어 얻은 거 같네요 ㅎㅎㅎ
이 전 법무부장관이 떠오르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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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깊이를 중딩이 생각할수
있을까요?
캬 서울대 ㅋ
솔직히 실질적인 신분사회죠 머 허울좋은 자유경쟁 시장경제지 시팍팍ㅋㅋㅋ
사업가.의사 법조계
교수 자녀들이 거의 대부분이죠
그림이 현실성이죠
우와 이걸 중학생이?
음... 머 웹툰에서도 이런 비스므리한게 나오긴하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왜일까?ㅎㅎㅎ 토착왜구가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전라디언이 자수성가해도 토착왜구였구나 ㅋㅋㅋㅋ
미개한새키
부모중 누구 한명이라도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이죠
지역감정 운운하는거 그만좀 하자. 좁아터진 나라에서 내가 잘났네, 니가 못났네 하면서 싸우면 기분 좋냐?
전라도고 경상도고 한국이지 이건 무슨 전라디언이니 뭐니.... 그렇게 지역감정으로 놀고 싶으면 이민 가던가, 무인도 가서 혼자서 따로 살던가~
어우 답답해!
자기도 쪽팔리니까 부계정으로 들어와서 이런글 쓰는거로구만
그럼 토착왜구 찾는 글에 전라디언으로 응수한게 쪽팔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알아듣겠습니다.
난 쪽팔려서 토착왜구나 전라디언이나 말하지 못하겠던데
특히 지역감정 조장하는 말은 더 쪽팔리던데요
그런 말을 쪽팔리지 않고 한다는건 뭐...
너나 잘하세요ㅋㅋㅋ 남한테 왈가왈부 하지말고
니생각은 뭔데 늘어놔바 ㅋㅋㅋ
여기서도 병신짓하지 말고 밖에서 사람답게 살아라
여탑은 조선족 전라도사람이 많네요 ㅎ
토착왜구 이런거 운운하는자들은 얇은 역사적 지식과
잘못된 정쟁으로 만든 자료를 탐독해서
정신적 뿌리가 자해 상태임
역사에 대한 정확한 고찰과 전근대서에 대한 성찰이
없는 천박한 나부랭이들에 불과함
중학생 머리로 이런 그림을 그린다는게 가능할까??
누가 그려준거죠
아니더라도 저 학생 부모가 저거 보면 뭐라 생각할까요?
한국만큼 계층이동쉬운 나라가 없는데 항상 남탓하면 인생꼬라지 볼만하겠네요
뭐 남탓하는게 가장 쉽긴하죠
저거 그린 학생의 부모는 최소한 3번째 허리펴고 있는 수준일겁니다.
다른 사람은 어떨찌 모르지만, 저 학생은 남탓을 하는건 아닐겁니다.
능력 안되는 부모들은 저런 대회가 있는지 알 수 있지도 않고, 알았다 하더라도 준비해서 출품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진짜 그런 아이들은 저런 상황을 부모탓 남탓하면서 보낼 확률이 높긴 하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그림이네요. 뭔가 뭉클한 감정이 드네요.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아주 현실적인 그림이네요.
한국은 신분사회죠.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에 보면
똑 같은 말이 있죠 나는 왜 1달란트만 주느냐 재는 왜 10 달란트를 주느냐
공평하지 않다고 불만하는 것이 나오죠
이 달란트라는 화페가치가 나중에 탤런트 라는 말의 의미로 쓰이죠
이미 2000년 전에도 서로 다른 재능 여건등이 사람들의 불만으로 나타났죠
세상은 공평하지 않죠
고대부터 공평한적이 없었죠....
중학생이 뭔 세상을 안다고 풍자를. 이 놈이 진짜 아빠 챤스써서 저 그림 아이디어 얻은 거 같네요 ㅎㅎㅎ
이 전 법무부장관이 떠오르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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