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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직원 입장에서야 상품판매를 해야하는 입장이고
잘 모르는 할머니가 동의했다고는 하지만 너무 이용하는 거 아닌가요...
구라도리님은 좋은 분 만나신거네요
저희 어머님도 당할뻔했었어요~!
우리은행이였는데..
비슷한 상품인듯합니다.
다행이 가입 5일만에 해지 했고, 불완전 판매 한거 금감원에 신고한다고 나왔더니
어머님께 하루에도 여러통 전화가와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후였나 그 상품 완전 꼬라 박더군요.
2천만원이란 돈이 누구에게는 큰돈이 아닌지 모르지만
소득이 없으신 부모님께는 더할 수 없이 소중한 돈이였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모르니 가끔 부모님 통장 한꺼번에 검사 쫌 해보셔요.
어딘가 모를 히안한 통장이 덜커덕 튀어 나올지 모릅니다.
그냥 은행의 방카슈랑스 기능을 없애야함 ...
권유하는 창구 직원도 이해를 못하는 상품을 팔고 있으니 ㅋㅋ
이러면 다시 은행원들 월급은 꼬라 박고 고졸자만 갈려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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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우증권에 계좌 개설 하러 왔다 하고 창구 아가씨 한테 이 종목 좀 사달라 하니깐 잠깐만 기다려 보시라 하더니만 대리인가 하는 아저씨가 나와서 커피 한잔 주면서
일단 계좌 개설만 하시고 책도 좀 읽어 보고 천천히 하라고
해서 그냥 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생각 하니 저런 경우는 양아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라도리님은 좋은 분 만나신거네요
저희 어머님도 당할뻔했었어요~!
우리은행이였는데..
비슷한 상품인듯합니다.
다행이 가입 5일만에 해지 했고, 불완전 판매 한거 금감원에 신고한다고 나왔더니
어머님께 하루에도 여러통 전화가와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후였나 그 상품 완전 꼬라 박더군요.
2천만원이란 돈이 누구에게는 큰돈이 아닌지 모르지만
소득이 없으신 부모님께는 더할 수 없이 소중한 돈이였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모르니 가끔 부모님 통장 한꺼번에 검사 쫌 해보셔요.
어딘가 모를 히안한 통장이 덜커덕 튀어 나올지 모릅니다.
그냥 은행의 방카슈랑스 기능을 없애야함 ...
권유하는 창구 직원도 이해를 못하는 상품을 팔고 있으니 ㅋㅋ
이러면 다시 은행원들 월급은 꼬라 박고 고졸자만 갈려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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