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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유럽 귀부인들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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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 앙뚜아네트 라는 영화에서도 중세시대의 여성 들이 부채를 들고 나옵니다.

     

    부채를 통해 자기의사를 전달하는 그시대의 귀족 여성들의언어

     

    여성들이 원하는 전달 사항을 빨리 캐치 하는것도 능력이지 않나

     

    생각 되어집니다.

    댓글5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2-10-08

    아름답고 화려하군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10-08

    당시 카사노바는 다 알았을듯

    캐논포
    캐논포 · 22-10-08
    18세기는 중세가 아닙니다 ㅎ 프랑스서 향수가 발달한 이유 사교계 귀족 여성들이 입는 테두리가 큰 치마는 사실 화장실 가림막이었음

    조용한 뒤뜰 어딘가에 그냥 앉아서 쉬싸고 똥싸면 그만 당연 찌릉내 똥내 올라오는데 그걸 가리기 위한게 향수 ㅋ 유럽은 기원전 로마시대가 오히려 개인위생이 월등히 깨끗했음 18세기까지 목욕문화 없음 왕족도 안씻음 그냥 향수만 뿌려댐

    19세기 중반이후 미국서 수세식변기와 욕조가 발명되며 개인위생에 변혁이 시작됨 이때부터 목욕이 대중화가 되며 유럽에 미국의 변기 욕조 목욕문화가 수출됨

    이때쯤 근대의학의 발전도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자주 씻을 것을 권장함 인류가 다시 목욕하고 씻기 시작한건 150년도 채 안됨
    strawson
    strawson · 22-10-08

    근대유럽에선 

    의사들도 씻지 않아서

    수술도구나 이런데 위생관념도 없었고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유산사고가 많았고

    신생아 사망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이를 이상히 여긴 어느 의사가 연구 끝에

    세균이 있단걸 알아내서

    그 다음부터 목욕용품 개발과 함께

    목욕문화가 서양에 생겨났고

    의사들도 수술 전에 수술도구 소독 위생철저 관념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게 1900년대 초 무렵이니깐

    목욕, 소독 이런 습관이 유럽에 생긴건 100년 조금 넘었다고 할 수 있겠죠

    어느 유럽의 왕족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목욕은 커녕

    아예 한 번도 물을 몸에 대지 않을 정도로 씻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일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목욕 문화가 발달해 있었구요

    이어어
    이어어 · 22-10-08
    젤 지저분한 년놈들이 유럽것들이었음
    흑인들은 비오면 그물로 목욕 혹은 대강
    씻기라도 했는디...
    유럽애들
    보빨 , 69 하기 어려웠다함
    즐기구 맛본년놈들은 수건으로 닦고 하긴했다는데
    쑤시는데 주력하다보니 자연강장식을 찾음
    귀족들은 다행히 고기 처먹으니 발기에 도움
    사슴고기 굴 달팽이 등을 보양식으로 처먹음
    원숭이 골까지도 먹음
    달팽이 원숭이골 요리 등은 프랑스 최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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