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런년은 집단 강간당해도 할 말 없는 행동을 서슴찮게 하고있었음. 한국이여서 저 망정이지..자기 성을 무기로 대중들에게 호응을 받은 거고, 처음에는 용서한다고 했다가 말투가 조금 심하니 문제가 된다는 건, 애당초 만진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강하니까 여자의 성을 무기로 권력을 휘두루려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음. 이런 이중 잣대에 분노해야 하는 것은 여상에게 성권력을 쥐어주게 만든 40 50대 스윗한 놈들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민주당에 박지현이 오냐오냐 봐주니 짤짤이로 한 중진의원 중계 받도록 만드거. 정신 좀 차려라 아재들아... 여성이 저렇게 성권력을 남용하게 만드는 일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저런거 만진다고 느낌이 나나...
생각이 없는거 같네요...
적당히좀 하지 ㅎㅎㅎㅎㅎㅎ여자가 대인배였는데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럴까요~;;;
기왕 만질거면
손바닥으로 말고
육봉으로 슥삭슥삭 문데주면 좋았을 수도
저기서 입턴 남자 새끼도 병신이고. 걍 경고수준으로 끝내도 될껄 관종짓 해놓고 , 갠적으로 저건 걍 만지라고 대놓은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결국 고소한다 하는것도 비호감. 요즘 분위기가 젓같애서 ㅅㅂ 저지랄 해대도 남자만 좃되네
꼴깝질하다 ㅂ ㅅ 됬군여.ㅋㅋ
그땐 괜찮았는데 나중에 기분나쁘면 보내버릴수 있는 법이 무섭네
고소안한다고 하니
싼년이라 생각하고 어떻게 함 해보려고 들이댔나 보네요ㅡㅡ
저렇게 입고 노출하는게 범죄 아니냐
결론=임씨는 창녀
DM보낸놈이 엉덩이 만진놈이 아니면 대박 ㅋㅋㅋ
꼴갑하다가 피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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