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날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휴무날은 곧 두탕 뛰지는 날이지여.
귀하게 얻은 무쿠 두장.
오늘 쓰려고 키방 선예했고 게임을 마치고 종로에 들리잔 계획였내여.
귀한 플랜만큼 목욕샤워하고 출동하려는데 맙소사.
차키를 잃어버렸내여.
스마트 센서는 한게 뿐 안됩니다.
일단 보조키로 달리는 와중 확인한 문자엔 선혜했던 언니가 오늘 출근을 못하겠다내여. ㅜㅜ
이른 아침부터 스파에가는것도 어중간하고.
밍기적 밍기적 돌아와 핼스장에서 몸좀 풀고 있었더니
아버지께 온 전화.
병원에 입원하셨다내여.
부랴 부랴 가려하니 거긴 보호자 면회 제외병원이라고합니다. ㅜㅜ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있지 않습니까..
제 팔자져.ㅜㅜ
맘좀 녹이고 저녁에 스파나 다녀올까합니다.
위추드려요~ㅠㅠ
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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