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중문화 특히 영화는 정말이지 처참할 정도죠 인내심 가지고 보는게 힘들지경 입니다 게다가 갈라파고스화 되서 마블 시리즈 할리웃 블록버스터도 일본에선 애니나 애니실사 영화에 흥행서 밀립니다
제작 연출 배우 캐스팅 및 캐릭터화가 전부 8090에 머물러 있어요 오죽하면 일본의 배우가 영화는 더이상 한국에 상대가 안된다 어른과 아이의 싸움을 보는것같다고 표현했을까요
특히 배우 캐스팅을 보면 한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쥬얼을 주인공으로 박습니다ㅋ이게 왜그러냐면 일본은 대형 연예기획사 몇곳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이그룹은 특정 한곳 기획사가 독점하고 있죠 거기서만 줄창 나오는데 애들 와꾸가 동남아 원숭이들 수준입니다 코미디 그룹이라면 모르겠는데 영어 발음도 안되면서 해외시장 진출을 노린다니 ㅋ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10-06
말이 좋아서 갈라파고스화라고 하지.. 일본은 사실상 세계문화주류와 멀어진지가 오래되었죠... 버블시절에서 안주를 해버리고 지금도 그때에서 멈추어져있음... 인구절벽상태에 빠져있고 젊은층은 아무런 열의가 없음... 우리나라도 한참 발전해야되고 고쳐야할 문제점이 많지만 일본은 심각함...
묵향15
묵향15 · 22-10-06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저여자분 한국분일껄렴 먼교수시덩댕
빠루레라
빠루레라 · 22-10-06
한국 드라마가 리얼함에 있어서는 옛날부터 전통이 있죠.
우리나라가 힘든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감정에 맞아요.
일본처럼 가상의 판타지 드라마는 한국적 리얼리즘 대중문화에 안맞아요.
이상문의
이상문의 · 22-10-06
저 어릴적 80,90년대 일본문화는 감히 한국문화가 따라갈수 없는 넘사벽이었죠.
80년대에 나온 안전지대 노래들어보면 락 장르고 발라드고 지금의 한국발라드가 여기서 듣고 배웠구나 하고 느낄수 있죠.
90년대의 그룹 컨셉들도 하나같이 일본의 그룹들을 좋은 말로 하면 벤치마킹이고 나쁜말로 하면 표절이죠.
노래들도 대놓고 표절을 하거나 표절이 싫으면 아예 번안을 하기도 하고.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문화가 한국문화보다 우위에 있었다고 봅니다.
근데 2010년대 부터 이게 역전되서 지금은 한국문화가 넘사벽 우위를 가지고 있지 않나 보네요
근데 오징에게임이라는거 그 자체-- 맨 마지막에 이정재와 박해수가 싸우는 그 게임.
나 어릴적에는 애들끼리 진짜 편 갈라서 많이 했는데 우리는 거의 오징어 가이상이라고 했어요
다른 분들은 어케 불렀나요?
strawson
strawson · 22-10-06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참 재밌어서 9회차 분량을 한꺼번에 연속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 징검다리 건너는 게임은 약간
일본만화 '도박묵시록 카이지'에 나오는 호텔 징검다리 건너기랑 비슷한 컨셉이던데
그것도 그렇고 오징어게임 주인공 성기훈의 캐릭터 자체가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이토 카이지와 많이 닮아있긴 한 거 같아요
언능 시즌2가 나오면 좋겠네요
flashnnn
flashnnn · 22-10-06
너희들이 잘 만드는 AV나 만들어~! 쓸데없이 분석 같은거 하지 말고 너희들은 그런 DNA가 없단다...ㅋ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2-10-07
사실오겜 같은 데스 게임 장르는 일본문화에요, ..황동혁 감독이 일본만화..애니 팬이라...참고 했다고 해요..그리고 역대 헐리웃 sf대작들도 일본문화 영향이 많죠...워낙 애니메이션 강국이라...이건 못따라잡아요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2-10-07
ㅋㅋ 일본에서 카이지 실사화 결국 주인공은 배틀로얄, 데스노트 야가미 라이토 이새기 또 나왓음.. 니네 맨날 똑같이 쳐하면서 한국 부러워할 생각마라고 쪽바리새기들 얌생이같이
제작 연출 배우 캐스팅 및 캐릭터화가 전부 8090에 머물러 있어요 오죽하면 일본의 배우가 영화는 더이상 한국에 상대가 안된다 어른과 아이의 싸움을 보는것같다고 표현했을까요
특히 배우 캐스팅을 보면 한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쥬얼을 주인공으로 박습니다ㅋ이게 왜그러냐면 일본은 대형 연예기획사 몇곳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이그룹은 특정 한곳 기획사가 독점하고 있죠 거기서만 줄창 나오는데 애들 와꾸가 동남아 원숭이들 수준입니다 코미디 그룹이라면 모르겠는데 영어 발음도 안되면서 해외시장 진출을 노린다니 ㅋ
말이 좋아서 갈라파고스화라고 하지.. 일본은 사실상 세계문화주류와 멀어진지가 오래되었죠... 버블시절에서 안주를 해버리고 지금도 그때에서 멈추어져있음... 인구절벽상태에 빠져있고 젊은층은 아무런 열의가 없음... 우리나라도 한참 발전해야되고 고쳐야할 문제점이 많지만 일본은 심각함...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저여자분 한국분일껄렴 먼교수시덩댕
한국 드라마가 리얼함에 있어서는 옛날부터 전통이 있죠.
우리나라가 힘든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감정에 맞아요.
일본처럼 가상의 판타지 드라마는 한국적 리얼리즘 대중문화에 안맞아요.
저 어릴적 80,90년대 일본문화는 감히 한국문화가 따라갈수 없는 넘사벽이었죠.
80년대에 나온 안전지대 노래들어보면 락 장르고 발라드고 지금의 한국발라드가 여기서 듣고 배웠구나 하고 느낄수 있죠.
90년대의 그룹 컨셉들도 하나같이 일본의 그룹들을 좋은 말로 하면 벤치마킹이고 나쁜말로 하면 표절이죠.
노래들도 대놓고 표절을 하거나 표절이 싫으면 아예 번안을 하기도 하고.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문화가 한국문화보다 우위에 있었다고 봅니다.
근데 2010년대 부터 이게 역전되서 지금은 한국문화가 넘사벽 우위를 가지고 있지 않나 보네요
근데 오징에게임이라는거 그 자체-- 맨 마지막에 이정재와 박해수가 싸우는 그 게임.
나 어릴적에는 애들끼리 진짜 편 갈라서 많이 했는데 우리는 거의 오징어 가이상이라고 했어요
다른 분들은 어케 불렀나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참 재밌어서 9회차 분량을 한꺼번에 연속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 징검다리 건너는 게임은 약간
일본만화 '도박묵시록 카이지'에 나오는 호텔 징검다리 건너기랑 비슷한 컨셉이던데
그것도 그렇고 오징어게임 주인공 성기훈의 캐릭터 자체가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이토 카이지와 많이 닮아있긴 한 거 같아요
언능 시즌2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ㅋ 일본에서 카이지 실사화 결국 주인공은 배틀로얄, 데스노트 야가미 라이토 이새기 또 나왓음.. 니네 맨날 똑같이 쳐하면서 한국 부러워할 생각마라고 쪽바리새기들 얌생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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