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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스로 생각 하는 나= 자존감
남들이 비하를 하던 감정적으로 흔를리지 않는 자아, 더불어 부모로써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작은 행동 하나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내 거시기가 작은걸 인정 하는건 자존감인가?자존심인가?
자존심과 자존감의 쉬운 차이는 관심 대상이 어디에 있냐에 달렸습니다.
자존심: 남들이 날 어떻게 바라보는가?
자존감: 내 스스로 날 어떻게 생각하는가?
님의 거시기에 적용하면,
자존심: 남들이 내 작은 거시기를 보면 어찌 생각할까?
자존감: 나는 내 작은 거시기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멋진 내용이네요. 추천 박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내 거시기가 작은걸 인정 하는건 자존감인가?자존심인가?
자존심과 자존감의 쉬운 차이는 관심 대상이 어디에 있냐에 달렸습니다.
자존심: 남들이 날 어떻게 바라보는가?
자존감: 내 스스로 날 어떻게 생각하는가?
님의 거시기에 적용하면,
자존심: 남들이 내 작은 거시기를 보면 어찌 생각할까?
자존감: 나는 내 작은 거시기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배려하며 살아~는 ㅠ
근데 자존감은 아니에요 피해의식이 심한 이들은 별거 아닌데도 자길 비난한거라 생각하고 발작하며 주변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이런 이가 인간관계가 좋을리가 없죠 사람들이 피합니다
사람은 나이 들수록 비슷한 수준끼리 어울리게 됩니다 학력 경제력 사회적 성취 등
그 과정에서 자존감이 낮은 이들은 나보다 못한 인간 부류가 자기를 무시했다는 생각이 들면 못 참습니다 그래서 방어기제로 갑질이란게 나옵니다 갑자기 졸부가 된 이들이나 밑바닥 인생인데 지 보다 약한 이들에게 갑질하는 이들이죠
반면 자존감이 높은 상위계층의 이들은 설사 그런 일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습니다 쓰레기가 생기면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면 되지 그걸 펼치고 얼마나 더러운지 그래서 내 손이 지저분해졌는지 분석하지 않아요
멋진 내용이네요. 추천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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