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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3 1시대 손견으로 플레이 중입니다.
초반에 유표 정복하니까 할 게 없네요.
주변에 아예 적이 없어요.
애매한 부하 숫자로 멋대로 확장하면 바보되기 쉽상이구요.
참고로 23번(원술)은 썰렁한데 22번(원술)과 11번(동탁)에 병력이 꽤 많습니다.
참모 지력이 딸려서, 인재 뺏어오는 것도 고역이네요.
제일 머리 좋은 장수가 정보인데, 지력이 겨우 81입니다.
주유 튀어나올 때까지 시간보내야 될까요?
와우 삼국지시리즈 특히 2,3 재밌게 했는데.. 그 시절(30여년전)로 돌아가고 싶네요. ㅜㅠ
제가 DOS-BOX (예전 DOS게임을 윈도우에서 실행시키는 tool)를 아끼는 이유죠 ㅎㅎ
삼국지2도 재밌었죠. 근데 장수 영입과 충성도 관리가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여포의 배반은. 으잉? 누구세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저같이 인내심 부족한 user에게는 힘든 초이스군요.
고증대로 건업으로 방향을 정했어요. 물론 실제 역사에서 손견은 건업으로 돌아오지도 못했죠.
음.. 손견으로 플레이할때 주유가 성인이 될때까지 뻐기기엔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지 않나요?
그럴 겁니다.
대충 연도를 조사해보니 아래와 같네요.
192년 손견 사망
194년 손책 원술군 부임
198년 손책 원술로부터 독립 (주유가 손책에 임관)
네 삼국지 3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손견이 자연사가 아니라 주유 임관때까지 살아는 있을수 있겠지만 한 20년은 버텨야해서 무리에요 ㅋㅋ
제가 플레이하는 손견의 연도는 191년입니다.
앞으로 1년 뒤 사망이죠. 손책으로 후계자 삼고 주유 나올 때까지 7년 버텨야겠네요.
KOEI게임이 얼마나 인물의 등장/사망 연도에 충실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갈량만얻으면 천하통일할수있는게임^^
정확히는 지력 100 만들면이죠.
몇 가지 병법서 아이템이 있는데, 대략 5~10 지력 상승이 되니까요.
저는 보통 가후를 많이 활용합니다. 일찍 출현하고 수명이 길잖아요.
다들 생각이 비슷하신가봐요.
수호전2는 윈도우 기반의 천도108성 얘기죠?
심시티처럼 요새 짓는?
만약 비슷하다면, "수호전1-천명의 맹세"일 겁니다.
제가 둘 다 즐겨서 알거든요.
1. 수호전1-천명의맹세
2. 수호전2-천도108성
저는 수호전1 지금도 가끔 심심풀이로 합니다.
30년이 지나도 재밌네요
"천명의 맹세"가 연도 제한까지 있을 거에요.
몇 년 안에 고구 못 잡으면 금나라가 쳐들어와서 다 멸망.
마법사 컨트롤만 잘 하면 어찌어찌 헤쳐 나가는데, 웬만한 user는 삼국지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에 좌절하죠.
1026년 12월 안에 고구를 못 잡으면 금나라가 쳐들어 오면서
땅 덩어리가 전부 노란색으로 변하죠 ㅎㅎㅎ
네. 저 시절 게임들이 은근히 향수심 쩔어요.
삼국지 3,4가 제일 나았던듯요
저는 4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재밌긴 한데, 마우스 조작이어서 팔이 아팠거든요.
삼국지 게임좋아하는 분들은 2,3를 최고로 치던데요.
저 역시 2는 잘안해봐서 모르겠고, 3,4를 재미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삼국지2는 막장이어서 재밌습니다.
상대편 인재를 뺏는데 지역의 한계가 없었습니다.
맨 북쪽 공손찬이 맨 남쪽 유언의 부하를 뺏어오는 것도 가능했거든요.
와~~ 추억 돋네요...ㅎㅎ
저는 DOS-BOX를 달고 살아서 추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USB로 조이스틱 연결하면 되긴 합니다.
근데 나이먹어서 친구 집 가는 일도 거의 안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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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삼국지시리즈 특히 2,3 재밌게 했는데.. 그 시절(30여년전)로 돌아가고 싶네요. ㅜㅠ
제가 DOS-BOX (예전 DOS게임을 윈도우에서 실행시키는 tool)를 아끼는 이유죠 ㅎㅎ
삼국지2도 재밌었죠. 근데 장수 영입과 충성도 관리가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여포의 배반은. 으잉? 누구세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저같이 인내심 부족한 user에게는 힘든 초이스군요.
고증대로 건업으로 방향을 정했어요.
물론 실제 역사에서 손견은 건업으로 돌아오지도 못했죠.
음.. 손견으로 플레이할때 주유가 성인이 될때까지 뻐기기엔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지 않나요?
그럴 겁니다.
대충 연도를 조사해보니 아래와 같네요.
192년 손견 사망
194년 손책 원술군 부임
198년 손책 원술로부터 독립 (주유가 손책에 임관)
네 삼국지 3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손견이 자연사가 아니라 주유 임관때까지 살아는 있을수 있겠지만 한 20년은 버텨야해서 무리에요 ㅋㅋ
제가 플레이하는 손견의 연도는 191년입니다.
앞으로 1년 뒤 사망이죠. 손책으로 후계자 삼고 주유 나올 때까지 7년 버텨야겠네요.
KOEI게임이 얼마나 인물의 등장/사망 연도에 충실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갈량만얻으면 천하통일할수있는게임^^
정확히는 지력 100 만들면이죠.
몇 가지 병법서 아이템이 있는데, 대략 5~10 지력 상승이 되니까요.
저는 보통 가후를 많이 활용합니다. 일찍 출현하고 수명이 길잖아요.
다들 생각이 비슷하신가봐요.
수호전2는 윈도우 기반의 천도108성 얘기죠?
심시티처럼 요새 짓는?
만약 비슷하다면, "수호전1-천명의 맹세"일 겁니다.
제가 둘 다 즐겨서 알거든요.
1. 수호전1-천명의맹세
2. 수호전2-천도108성
저는 수호전1 지금도 가끔 심심풀이로 합니다.
30년이 지나도 재밌네요
"천명의 맹세"가 연도 제한까지 있을 거에요.
몇 년 안에 고구 못 잡으면 금나라가 쳐들어와서 다 멸망.
마법사 컨트롤만 잘 하면 어찌어찌 헤쳐 나가는데, 웬만한 user는 삼국지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에 좌절하죠.
1026년 12월 안에 고구를 못 잡으면 금나라가 쳐들어 오면서
땅 덩어리가 전부 노란색으로 변하죠 ㅎㅎㅎ
네. 저 시절 게임들이 은근히 향수심 쩔어요.
삼국지 3,4가 제일 나았던듯요
저는 4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재밌긴 한데, 마우스 조작이어서 팔이 아팠거든요.
삼국지 게임좋아하는 분들은 2,3를 최고로 치던데요.
저 역시 2는 잘안해봐서 모르겠고, 3,4를 재미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삼국지2는 막장이어서 재밌습니다.
상대편 인재를 뺏는데 지역의 한계가 없었습니다.
맨 북쪽 공손찬이 맨 남쪽 유언의 부하를 뺏어오는 것도 가능했거든요.
와~~ 추억 돋네요...ㅎㅎ
저는 DOS-BOX를 달고 살아서 추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USB로 조이스틱 연결하면 되긴 합니다.
근데 나이먹어서 친구 집 가는 일도 거의 안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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