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마시러 다니면서 궁금한게 외상값이 엄청 밀려있는데 굳이 계속 외상주는이유가
있을까요?
전 평소에 bar위주로만 술마시러 다니다가 얼마전 압구정 카페에 지인단골집으로 술마시러 갔는데
기대 했던거 보다 언니들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평범하더라구여
근데 마담언니가 엄청 ㅎㄷㄷ 괜찮았습니다
대충 듣기로는 외상값이 엄청~~ 깔려있는데 또 얼마는 깔아놓고 외상으로 술마신다 카는데
마담입장에서 이거 외상값 받을수 있을라나요?
그리고 같이 갔던 지인이 머리도좀 벗겨지고 얼굴도 좀 섭섭하게 생기신분인데
그 마담언니가 엄청 찐하게 잘 놀아 주더라구요 가슴 보지도 만지면서 키스도 잘받아주는데 순간 키방인줄....
나오면서 마담언니안테 담에 오라고 명함은 받았는데 계속 놀러 오라고 문자가 오네요
회서서 쪽팔리고집에 알러지기 싫음 갚는수밬에..
다만 실장,마담 입장에서 때이기도 해요
옛날 얘기지만 현금으로 월급봉투받던 시절엔 월급날에 맞춰서 근처 술집마담들이 음료수사들고 수금하러 다니곤 했었죠
외상값밀리면 사무실까지 찾아온다고 반협박도 하고 그러던..ㅎㅎ
아예 장부만들어놓고 무슨 팀 부장, 차장, 과장 이름적어놓고 사인받으면서 관리도 했었다는
바로 결제받아서 장사하면 편하겠지만 외상안받으면 매상에 지장이 크니..뭐..
지나간 얘기지만 매월 우리팀 외상값 정리해서 가져다주면 마담이 예뻐하면서 꽁술도 주고 가끔은 뉴페이스 연결해줘서 꽁십도 하곤 했었다는
하...말하고보니 엄청 오래전 일같아 급우울해지네요 ㅠ
마담언니 좋네요 .. 키방급 키스도 가능하다니..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
외상 주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했습니다.
외상하는 대신 부르는 대로 술값 줘야 되고 그러다보니 마담도 어느 정도 깔고 가는것도 있고...
BAR는 아니고 압구정동쪽에 텐카페 비슷한 곳 있는데 그런 술집 같네여.
술값이나 언니들 티씨 많이 나오는 곳이라 왠만한 수위는 잘 받아줍니다.
나름 자신이 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정말 답이 없으면 손절합니다.
유흥하는년들 걱정이 제일 쓸데없습니다..
나름대로 그쪽의 세계가 있는거고요
특히 여자들은 손해 절대로 안보죠..
7~8년 전 선릉역 bar녀랑 사귈 때, bar 구석으로 가서 물고 빨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것도 못 참으면, 잠깐 제 자동차로 불러서 거사를 치르고.
자기 손님들이 손도 못 잡게 하는데 오빠는 진짜 고마워하라고 노래 불렀던 가시나.
가끔 인스타 보면 여전히 이쁘더군요. ㅎㅎ
생각지도 못할 위치의 건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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