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회원분들이
몇장 더 올려달라고 하셔서
좀 더 올려봅니다.
다저스타디움 곳곳에
한글을 발견하니 뿌듯하더군요~^^
9/19~9/21일 3일동안 5경기를 보니
졸라 빡쎄더군요........^^♥

돌아가신 스컬리씨의 이름을 따서 빈 스컬리 애비뉴입니다









불펜포수랑 주먹인사를 하는 커쇼~^^


마크프라이어 투수코치랑 윌스미스





다저스 마지막 중계하실때의 기립박수 받으시는 장면

마지막 중계하시기전에 들어가시는 모습~^^

칵테일 소주인데 원액으로는 안 팔아요

둘째날 더블헤더 1 차전




멀리서 봐도 프레디 프리먼인걸 알 수 있죠

외야에 있는 벽화.....최초의 흑인선수이자 신인왕~^^

라소다 할배~^^

다저스 마지막 경기때 입으신 유니폼





콜라컵위에 써있는 -언제나- 라는 자랑스런 한글~^^

자세히 보시면 박찬호, 류현진 선수의 이름이 있습니다~^^

3루덕아웃에 써있는 -환영- 이라는 글자가 보이시나요?????

원액으로 안 팔고 칵테일식으로 팔아요, 3층 중앙에 있어요

3일째는 더스틴 메이vs메디슨 범가너의 선발맞대결이었어요










졸라멋있습니다형님...
요즘엔 돈많으면 다 형님입니다....^^
아직 젊은데 벌써 은퇴 거론되는게 안타까운 선수죠
잦은 부상 때문에 롱런하긴 어렵지만
지금 기록 만으로도 명전에 어울리는 선수입니다.
여탑에서 제일 부러운분..^^
오늘도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평일 다저스홈 갔을 때, 느꼈던 것은 이 시간에 가족이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값싼 콘텐츠라는 거였어요.
류현진은 선수생활도 어떨지 모르는데, 커쇼는 아직도 이닝이터 역할을 수행하는군요.
내구성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이에 관해서 이치로가 한마디 했었죠.
-근육을 단련시킬순 있지만 뼈는 단련시킬수 없다-
라고 하면서요..........
벌렌더 같은 경우를 보면 그 차이를 인정해야죠.
LAD의 적수가 없지 않아요?
휴스턴 싸인훔치기만 없음 우승 가능할 거라 봅니다 ㅎㅎㅎㅎ
올해 최고승률 지는법을 모르는듯 우승각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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