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란 사람이 앓을수 있는 병중에서 가장 잔인하고 그 어떤 질병보다 슬픈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을 영영 잊어버려서 못알아 보게 될수도 있고, 한번 앓게 되면 사망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세상과 격리되다시피 하는 병이기 때문이죠. 부모님이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면 자식은 마
음이 찢어지겠죠. 암도 거의 정복하고 에이즈도 거의 정복 하다시피한 현대 의학기술로도 아직까지
치매를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조금 늦출수만 있다네요.
살아계실때 효도합시다.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10-01
이런글보면 찡하고 슬프지만, 저는 실제 겪고있어서 나중에 후회로 남겠지만..저렇게 하지 못할만큼 자식들 멘탈도 나갑니다.망상 저거 진짜 사람 미치게합ㄴ니다.
가슴찡한글 잘보고 갑니다..
치매란 사람이 앓을수 있는 병중에서 가장 잔인하고 그 어떤 질병보다 슬픈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을 영영 잊어버려서 못알아 보게 될수도 있고, 한번 앓게 되면 사망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세상과 격리되다시피 하는 병이기 때문이죠. 부모님이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면 자식은 마
음이 찢어지겠죠. 암도 거의 정복하고 에이즈도 거의 정복 하다시피한 현대 의학기술로도 아직까지
치매를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조금 늦출수만 있다네요.
살아계실때 효도합시다.
암을 피하니 치매가 오더라
치매 평생 간병비 준비하는게 최선입니다
아 눈물납니다.
부모님 살아 생전에 더 잘해야겠네요!!!
좋은 글이내요..추천~!!
잘봤습니다 ㅠ
저도 가까운 어른이 치매여서 잘 압니다.
신기하게 예전 기억은 어느 정도 하시더라구요. 최근 기억은 거의 못 하시구요.
돌아가시기 전에 제가 어렸을 때 얘기를 자주 해주셔서 그 모습이 생각납니다.
내 어릴때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가까운 친지 어른이
얼마전 까지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바로 다음해 부터 전혀 못 알아보고 웃기만 하시는거 보고
볼때마다 마음 한켠이 무거워 지는걸 느꼈는데 부모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아마 부모님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지는걸 느낄겁니다
아 가슴아..
있을때 잘하자구여.ㅜㅜ
고맙습니다. 한번쯤 되돌아 보게 하는좋은글
저도나이가 들면 격게될 미래같기도 하면서
아~~ 가슴이 무너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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