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야구유산 답사기(19)-LA에인절스
클레이튼 커쇼 ·
작성일: 2022.10.01 15:32655108
19일 오후 01;07분 경기였습니다.
구라를 좀 보태서 일본인들이 절반이었습니다.
스폰서, 광고판 등등 일본회사가
절반이 넘구요.
부러움을 넘어 질투가 나더군요,,,,,,,,
2안타를 오타니가 쳤습니다.
하지만 카를로스 산타나에게 그랜드슬램을 쳐맞고
9;1로 졌습니다.
시큐리티 빼고는 직원들이 전부다
노인분들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시더라고요..........












































드디어 올라왔네여..
오타니가 에인절스가 다른팀이었으면 지금 성적보다 불멸의 기록들을 더 세웠을텐데...
마침 에인절스 매각설까지 있어서
다 소중한 추억이 되실듯...
올해 mvp는 오타니 라고 봅니다..
저지와 기록에서 질적으로 다르져..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오타니와 에인절스는 궁합이 안 맞습니다.
오타니는 투타니때 득점 지원을 너무나 못받습니다.
또한 타타니때 주자 없을때 타석에 서는 경우가 많고
안타치고 나가면 후속 주자들 춤을 춰서 득점 못 올리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에인절스 정말 형편없는 팀 입니다.
커쇼 에인절스로 오고 오타니 다저스로 가고
이 시나리오가 유력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다저스는 커쇼를 버리기로 확정된 듯 합니다.
또한 커쇼는
타선지원 두둑히 받아 승수 많이 챙긴것도
사실 아주 아주 많습니다.
실력도 출중 하지만 운이 아주 좋은 선수인 것도 사실 입니다.
반면 실력 대비 운이 안 따른 선수 갑은 뭐니해도
샌디에이고 다르빗슈가 대표적이죠
오타니가 더 성장 할려면 팀을 떠나야 합니다.
에인절스와는 안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지는
누군가의 기록을 깬 기록 파괴자라면
오타니는
신기원을 만들어가는 전설과도 같은 존재 입니다.
야구의 신기원을 만들며
개척자 이자 선구자 같은 존재입니다.
기존 기록을 깨는자와
없는 기록을 만드는자
질적인 면에서
MVP는 오타니가 받는게 맞습니다.
동감입니다...
오타니가 올해를 끝으로 FA라면서요?
현지에서는 LAA 떠나는 게 기정사실화라는데 실제 어떤가요?
아. 1년 더 남았군요.
저도 올해 mvp는 오타니가 맞다고 봅니다.
앞으로1000년이 가도 깨지기 힘든 기록을 하고 있는
전설 그 자체가 오타니 아닌가 싶네요!!!
일본야구가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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