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이 까다로운것도 아니고
피부가 하얗거나 쌍거풀이 겁나 진한거만 아니면 좋은데
최근에 파트너를 정리하고 바쁘기도 해서 거의 무성욕자 스님의 삶인데
외로워서 여소도 받고 일하다 알게된 다른 회사 사람들이랑도 놀고 하다
연락을 지금 며칠째 이어가고 있는 사람 2명 스타일이 한명은 까무잡잡에 약간 살집있고 글래머 한명은 슬림인데 쌍수를 얼마전에 한거마냥 완전 찐한..
여태 여자친구도 완전 피부 하얗고 무쌍인 사람은 딱 한번 만나봤고 파트너도 그렇고 전여친들도 거의 쌍거풀이 찐하거나
피부가 까무잡잡이거나 왜이럴까요.. 나는 언제쯤 피부 하얗고 무쌍에 귀염상을 만날지 ...
피부 하얗고 무쌍에 귀염상이면 ....조이현 같은 스탈?
쌍수는 다하니 미인의 조건일까요
지금 중고딩 정문앞에서 애들 봐요!
몇명이 미인상인가?
100 명중 10명도 안되요
무쌍에 백옥피부 깔쌈한 언냐 흔하지않죠..
꼭 만나시길..
그냥 사먹으세요 뭐그리 고민하십니까
어차피 인생다 빌려쓰다가 돌아갈땐 빈몸으로 가는것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