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푸잉이를 접견해서 즐달하고 나왔는데
나올때 다음에 커피나 한잔 하자고 하면서 카톡을 따갔습니다
그 푸잉이가 그리고 뭐 좀 대화 조금씩하는데
자기 보러 와라 보고싶다 이러면서 쉬는날 보자니까
자기 실장한테 예약해서 와서 돈내줘라 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처음엔 서비스나 옵션 추가라도 공짜로 해주려나 하면서 가봤는데
딱히 뭐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끝났습니다
그대신 자기 쉬는날 인생네컷찍고 삼겹살에 소주 먹자고 약속은 하고 나왔어요
그냥 저는 그려려니 하면서 좀 맞춰주고 텔잡고 놀아야지 했는데
약속날 나와서 모든 계산을 또 푸잉이가 다 해줬습니다...
자기한테 돈 썻다고 지갑 꺼낼 생각도 하지 말라네요 ...?
그리고 또 몇일 지나서 보고싶다고 연락은 오는데 자기 실장 때문에 못보니까
자기 또 예약해달라고 하는데
이거 그냥 전형적인 단골만들기 수법인건가요?
그냥 좋다고 만나서 텔에서 하루종일 놀고 떡치고 한적이랑
매니저가 실장한테 밥먹고 졸리니까 좀만 자겠다고 거짓말 치고
저 불러서 두시간 열심히 논적은 있는데
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물론 예약해서 본건 딱 두번이고 (처음, 혹시나 하는 서비스 때문에 )
이후엔 쉬는날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놀고 술먹고 아쿠아리움 가고 놀긴 했는데 모든 비용을 푸잉이가 내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태국애들이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비용 대부분 냅니다. 돈많이 벌어서 쓸데 다쓰고 많이 남는돈 뭐 한국남자 데리고 노는거죠
중요한 내용이 기술이 안되어 있네요
계획된반전에도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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