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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들도 이런적 있으신가요?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푸잉이를 접견해서 즐달하고 나왔는데 

    나올때 다음에 커피나 한잔 하자고 하면서 카톡을 따갔습니다 

    그 푸잉이가 그리고 뭐 좀 대화 조금씩하는데 

    자기 보러 와라 보고싶다 이러면서 쉬는날 보자니까 

    자기 실장한테 예약해서 와서 돈내줘라 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처음엔 서비스나 옵션 추가라도 공짜로 해주려나 하면서 가봤는데 

    딱히 뭐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끝났습니다 

    그대신 자기 쉬는날 인생네컷찍고 삼겹살에 소주 먹자고 약속은 하고 나왔어요

    그냥 저는 그려려니 하면서 좀 맞춰주고 텔잡고 놀아야지 했는데

    약속날 나와서 모든 계산을 또 푸잉이가 다 해줬습니다... 

    자기한테 돈 썻다고 지갑 꺼낼 생각도 하지 말라네요 ...?

    그리고 또 몇일 지나서 보고싶다고 연락은 오는데 자기 실장 때문에 못보니까 

    자기 또 예약해달라고 하는데 

    이거 그냥 전형적인 단골만들기 수법인건가요? 

    그냥 좋다고 만나서 텔에서 하루종일 놀고 떡치고 한적이랑

    매니저가 실장한테 밥먹고 졸리니까 좀만 자겠다고 거짓말 치고 

    저 불러서 두시간 열심히 논적은 있는데 

    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물론 예약해서 본건 딱 두번이고 (처음, 혹시나 하는 서비스 때문에 ) 

    이후엔 쉬는날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놀고 술먹고 아쿠아리움 가고 놀긴 했는데 모든 비용을 푸잉이가 내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4

    나혼자슨다
    나혼자슨다 · 22-10-01
    태국여자들 개념 잇네
    시드500
    시드500 · 22-10-01

    원래 태국애들이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비용 대부분 냅니다. 돈많이 벌어서 쓸데 다쓰고 많이 남는돈 뭐 한국남자 데리고 노는거죠 

    아노맨
    아노맨 · 22-10-01
    그래서 떡을 치긴 친건가요
    중요한 내용이 기술이 안되어 있네요
    john
    john · 22-10-01
    이대로라면 그나마다행입니다만
    계획된반전에도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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