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재재작년인가 만난처자
자주가는 타이마사지에 얼마전 가서 극심한 내상을입고왔네요
이쁘면 좋고 안이뻐도 잘받아주면 시간 꽉꽉채워서 재미나게 놀다오는데
가격이 올라 6만에 떡진행하는데 입으로 먼저해주기에 마인드 좋나했는데
먼가 힘들게하는... 태국특유의 싫어할때내는 오잉! 요런 반응을 계속내니
짜증이 확~ 나는... 결국 꼬무룩해지고 졸라게 흔들어대도 힘들어
몇년을 다녀도 짜증 한번 안낸 내가 짜증을 내며 야! 입으로 마무리해
살짝 쫄았는지 울먹하는것 같기도 하고 담에 초이스안할테니 이름뭐냐하니
말 안해주다 알려주네요
즐달하고 로또사면 잘되는데 이처자 만나곤 꽝이네요 사진속처자만나곤
3등당첨 됐었는데 마사지가 별루여서 사장님이 교체 해버려 한번뿐인 인연 아.. 아직도 어디갔는지 궁금하네요
이젠.. 떡이 6만까지 나오는군요..
좋은데 있을지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선생님
3등이라 행운에 보지내요..부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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