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정통제사(CCT)란?
활주로와 관제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적진에 신속하고 은밀하게 침투해 후속 물자를 투하할 위치 정보를 아군 수송기에
제공하고 병력과 물자가 투하될 지점의 안전을 확보하는 공군 최정예 부대입니다.

CCT 요원들은 저공 및 고공낙하 침투는 물론,육상-수상-수중 침투 등 모든 종류의 침투를 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물불 가리지 않고 침투할 수 있는 특수요원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침투로의 개척자'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특수 임무수행 능력을두루 갖춰야 하는 공정통제사는1년간의 자체 훈련과육군 707특임대, 해군 UDT/SEAL,
해병대 산악 레펠 등 3년간의 특수훈련을 모두 거쳐야만.......비로소 공정통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정통제사를
'특수부대 중의 특수부대'라 부릅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죠.
707이나 UDT에 비해 절대로 꿀리지 않는분들인데
지원은 많이 열악하다고 들었습니다.
멋지내여 저분들.
저분들 전투기술은 기본이고 거기에 기상, 관제, 통신 추가로 익혀야해서 교육이 겁나 많을껄요?
쉽게 말해 적지에서 공항 관제탑 노릇
아프카니스탄 미라클 작전에 투입된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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