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하네요.
최보민은 지난 28일 오후, 개인스케줄로 골프 연습 중에 타인이 연습 중
휘두른 우드클럽에 안면 타격을 입어 곧바로 응급치료와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검사 결과 안면 골절로 인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하네요.
수술 후 일정기간 재활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최보민군은 당분간 치료와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고,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골든차일드 스케줄 참여가 어렵다는 군요.
수술이 잘 끝나도 얼굴로 먹고 사는 아이돌이 얼굴이 엉망이 되면 연예인 활동은 이제 끝났다고 보아야 하나요.
골프채 휘두른 사람은 피해보상비 엄청 많이 줘야할 거 같아요.
그렇지요.
근데 사건의 전말은 저도 잘 몰라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어요
골프치는 공간이 칸 별로 되어있는데 앞타석에서 치는 놈이 우드 친다고 낮게 뒤로 뺄때 뒷타석에서 공을 손으로 위치 조절한다고 숙이다가 쳐 맞았을 확율이 크네요.
저도 한번 당해봐서요. 아줌마였는데 사과는 없고.골프장에서 보험으로 처리해줬네요.
아이구야, 그런 거면 골프장도 문제가 많은 거 같아요,
옆 사람과의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두어야 하는데요.
정말 많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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