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의사이자 대학교수.
중증외상 분야 및 간담췌외과 전문의로 외상 및 외상 후 후유증, 총상 치료 부문에서 한국 최고 권위자이자
2018년 이후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말 그대로 국가대표급 의사가 되었다. 이국종 교수가 이끄는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의료팀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외상외과 의료진으로 꼽힌다.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외상 센터이며,
정부 기관 및 군 기관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가벼운 형식의 대담 프로그램에 나가서 인터뷰를 하거나,
뉴스룸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대한민국 응급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
그리고 의료 체계 구축에 대한 열정으로 현재 의료 시스템의 현실을 알릴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인터뷰나 방송 출연을 마다하지 않는 편이다.
삶의 기로에 선 환자들을 대할때면 담배 생각이 절로 나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부디 저분 뜻대로 됐으면..
한국의 의료접근성은 세계 최고 입니다 한국만큼 의사 보기 쉬운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과잉진료 허위청구가 많죠 그래서 건보재정은 어렵고 외과수술은 하면 할수록 병원 손해입니다
외과 전공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나라가 외과 전공의 소득을 보장해주고 의대생 때 미리 외과 선택하면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등 요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올해 모대학병원 외과 지원 0입니다
존경합니다 국종 교수님.
빨리 접게 만들려 하시는지..
강단도 있고..환자위하는마음이 크신 의사 샘 이시네요
사람이 사는곳에는 여러 마인드 탑재의 부류가 존재합니다.
이국종 교수는 말 그대로 독보적인 의인이고, 그저 그 길을
좋아서 시작했고 회의감 따위를 느낄 겨를 조차 없이
일에 치여서 살아가는 존재인거죠.
저런 응급의료센터도 적자 때문에 이해관계 얽혀서 지랄이라고 하던데
진짜 365일 24시간 환자들 다침의 경중을 떠나서 초심 잃지 말고
사람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 대우도 잘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먹을때 3숟가락에 다 먹는다고 하는데... 담배도 엄청 빨리 피우실듯 싶네요... 날이 갈수록 상시대기해야하고 힘든 내과 외과 의사들은 줄어드는데... 저분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이 내린 멋진사람
이국종 교수는 방송도 많이 타서 주변에서 쉽게 못건들지만... 아직도 다른지역 외상중증센터는 헬기띄운다고 시끄럽다고 민원넣고, 애 깨웠다고 민원 넣는 곳이 태반입니다...
병원이랑 힘싸움하다 짤렸어요. 경기도 닥터헬기는 이제사용안하고요
많은 사연속에 의술과 현실의 괴리감 힘든 모습이 보이네요
존경 합니다
말뿐이 안나오는분
이런분이 또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발 이런사람은 좀 일하게 건들지 좀 마라.... 의사로써들 부끄럽지도 않은가 살신성인이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는분이시네요
의사 = 돈 이런생각이 듭니다만,,,
진정한 의사를 보면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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