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전기도, 가스도 공급되지 않는 빈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벽면에 도배는커녕 전기 제품을 연결할 콘센트 구멍도 없지요.
수돗물도 나오지 않아 매일 같이 무거운 물통을 들고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려야 합니다.
'유령의 집'이나 다를 바 없는 아파트를 거금을 주고 분양받아도,
건설사가 유동성 위기로 부도를 맞으며 공사가 중단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빚으로 분양대금을 지불한 사람들은 갈 곳이 없어져, 결국 짓다 만 아파트에 들어가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완공 아파트가 중국 전역에 200만채가 있습니다.
한때 중국 경제성장을 견인하던 중국 부동산 개발 사업은 현재 총체적 난국 상태입니다.
중국 경제 고속 성장기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중국 전역에 아파트를 짓던 건설사들이
부동산 경기 침체와 정부의 규제 강화 등으로 돈줄이 막히자, 공사를 한꺼번에 중단했기 때문이지요.
이는 입주 예정자들과 이들에게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에도 연쇄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은 사정이 낫지만,
돈을 못 갚은 사람들은 짓다 만 아파트에 들어가 사라야 합니다.
우러 전쟁, 인플레이션, 고금리로 경제가 어려워지는데,
미국한테 일본, 한국이 차례로 당했는데,
이제 중국 차례인가 봅니다.
우리나란 멀 잘못했다고 ㅜㅜ 조 날리면 이 나쁜놈
이번에 미국이가 쭝국이 많이 혼내 줄 거 같아요.
아뉘 중국 부동산 버블을 미국탓으로 돌리노...당연히 중국 견제해야지...그대로 나두면 더 커버리는데...
중국이 저만큼 된것도 다 미국 때문인데...진작에 견제했음 절케 커지도 못했지...소련 견제할려고 중국 키운건데.
동감 눈먼돈이라고 대출 무서운지 모르고 싸지른 댓가지.. ㅉㅉ
글을 좀 지대로 읽으면 좋음,
언제 미국 탓으로 돌렸나?
그냥 팩트를 말하고 있는 건데.
문맹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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