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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급한 성격 못말립니다.
오후에 이벤 공지를 보고 두번째로 올렸는데,
다시 알고 보니 8시 부터였내여.
폰에서 글작성이 되면 편하게 폰에서 했는데,
이게 또 먹히지 않아 야식탐을 이용해 집컴으로 올립니다.
ㅋㅋ
잘나가는 친구녀석과 저녁 했습니다.
고향 고교 선배중에 경찰이 있다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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