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촬영인줄 알았는데 이게 전부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라니...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라고 하는데 저기에 오는 중독자들을 대부분 '펜타닐'이라는 마약성 진통제에 중독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미국의 의료민영화로 비용이 많이 드는 치료 대신에 값싸게 통증을 잊게 해주는 펜타닐을 복용해서 통증을 덜하는 방향으로 생활하다 보니 저런 현상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얀센에서 만든 진통제인데 진통효과가 헤로인의 100배라서 위증증 환자에게만 써야하는데 제약회사의 로비, 의사들의 오남용 처방,저렴한 약값 때문에 수없이 많은 중독자가 생긴다고 하네요. 남미 국가들과 마약과의 전쟁중인 미국이 자국의 제약회사로 인해서 마약 중독자를 양산해 낸다니 아이러니 하네요 쩝...
약으로 망할듯
저런거 보면 미국에게 강대국이라는 이름은 안어울리지 싶네요.
10대 애들이.. ㅠㅠ
좀비 영화를 모티브로 했죠
저런데도 세계최강이라는게 신기합니다
신 노예국 느낌도 듭니다.
가진자들의 횡포처럼
조지소로스가 태언난곳이지만
백인 기득권 층의 권위적 이기주의가 낳은 희생양이죠.
어제 오늘 일도 아닌데 방관 방임하고 있는 겁니다.
의료보험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거나
제약회사에 저 약의 판매를 규제하는 등의 노력을 할 법도 한데
자기들이 우세하게 지배하는 주류사회에서
그냥 내려다보면서 니들은 그냥 그렇게 살다 뒤져라
어파피 우리랑은 태생이 틀리지 ㅉ ㅉ 하고 무시하고 우쭐해하는 게 현실
흑인흑인흑인흑인흑인흑인흑인흑인이 최고다라고 ㅋㅋㅋ
조지소로스 + 짱개마약 + 리버럴리즘 + LGBT + BLM
미국의근본을.. 미디어에서 흑인남자와섹스파트너노예가되도록
중산층백인여성들을 세뇌시키고있죠
잘못알고 계시네요
제약사와는 무관합니다.
펜타닐이 만들어진게 글쓴이보다도 나이가 많을겁니다.
특허기간이 만료되어 복제약허가 난지가
수십년도 넘었습니다.
중국 짱깨놈들이 일부러 미국에다 풀어서 마약중독자
양산할 목적으로 생화학전 벌인겁니다.
전세계 펜타닐의 원료를 중국에서 99% 생산합니다.
알리바바 등 익스프레스 통해서 미국으로 밀수해와서
미국에서 아편전쟁 벌이는 겁니다.
제일 밑바닥 쓰레기들이나 펜타닐 합니다.
진통 목적으로 펜타닐 하는사람은 없습니다.
환각이 목적입니다.
병원의 처방없이 불가능 합니다.
댓글들 보니 기가 막히네요
백인 우월주의가 나오질 않나 ... 참 ...
불법으로 중국에서 들여온 처방없이 마구잡이로 들어온
환각 목적의 마약일 뿐입니다.
미국 서민층 중산층들은 코카인하지 펜타닐 안합니다.
코카인 살돈 없는 밑바닥들이 값싼 펜타닐 하는겁니다.
약 100원 정도 하는 합성 마약이 즐비하고
거기에 알록달록 사탕 같이 생긴 레인보우 라는 약도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조심해야합니다.
중국은 이래저래 씨밥새끼인건 틀림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내산마약의 60% 북한산이지만 ㅋㅋㅋㅋㅋ
합성 마약은 중독이 심하다고 해서요
저거 무서운게 멀쩡한 사회 상류층 인데도 병원 처방잘못되서 마약성 진통제 강한거 잘못받고 중독자 되서 인생 망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여
미국에 싸구려짝퉁 펜타닐과합성마약을 미본토에 뿌리면서
생화학전을 펼치고있도 조지소로스의 NGO단체에서
적극협력하고있는상황..
어제도 필라델피아에서 깜둥이약물중독자들이
단체로 마트털어가고 미국의문명사회를파괴하고있음
미국은
약물 + 조지소로스같은 리버럴리즘(LGBT) + 흑인 + 중남미이민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가지 요소때문에 망할듯
솔직히 원가로 따짐 뽕이 가장 싼데 걍 정은이한테 수입해서 쓰면 되는데 제약회사의 농간인듯 시팍팍ㅋㅋㅋ
20년도 넘은 일인데 미국에 있을때 마약에 취한 여자가 클럽안에서 저 정도는 아닌데 좀비같은 몰골을 하고서
남자들한테 10달러씩 받고 한번씩 대준다고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나이는 20대처럼 보이는데 피부나 상태가 사람이라고 보이질 않더라는
실제 마약에 쩌든 사람을 맞대하면 무서워요
펜타닐을 중국이 전세계에 퍼뜨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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