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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임대나가는 상가 없다고 하네요 서울 주변신도시 지방 혁신도시 세종시 서울 마곡이나 위례택지지구 상가 안나간다고 하네요 전 상가 살돈은 없어성 딴 세상 이야기지만요ㅋ
요즘 같은때에 신축 상가를 사는것은 미친짓이죠..ㅋㅋ
앞으로 더 심할거래요.... 달러강세가 지속되는한은... 참 세상이 ...
괜히 스타벅스에 임대료 거의 안받을테니 제발 자기 건물에 와달라 로비까지 하는게 아니죠
그런거라도 하지 않으면 왠만한 신도시 상가에 개척정신으로 먼저 들어가려는 업소는 거의 없을 듯
공급과잉이죠.
참, 문제 많죠, 이른바 자영업자들의 무덤입니다. 애시당초 상가공급 총량 계획이 틀려버린 경우입니다.
상가공급이 적정량이 되어야 하는데 건축주나 조합이 상가를 많이 공급함으로써 어떤 득이 있는지는 몰라도
상가 공급을 터무니없이 적정량 보다 많이 늘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2천세대라면 상가총량은 20개 정도 들어오면 적당할 것인데 무려 60~70개를 때려 넣습니다.
필요량의 3배이상을 박아넣고 분양을 합니다. 눈먼 돈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덜컥 분양을 받지요, 아파트처럼 양도세 중과세도 없고 7~8억 분양 받아서 월세 2~300나오면
연금처럼 정기수입을 올리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사항일 뿐이고요,
상가임차를 알만한 사람은 함부로 개업을 하지 않죠, 20개 들어와야할 상가에 60개 들어오면 죄다 업종이 겹치게 됩니다.
한 점포라면 500만원 들어갈 돈이 두세 점포로 나뉘다 보니 250만원이나 100만원대로 수입이 쭐어드는 것이죠,
결국 손익분기점에도 못 미치는 영업, 2년뒤에는 손들고 권리금은 켜녕 시설비 등으로 투자된 수천만원 날리고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2년 후 임대인은 월세 100만원대로 낮추거나 그게 싫으면 공실을 각오해야 합니다.
7~8억 투자해서 월세 100만원 받는다면 아주 수익률 참담한 것이죠.
상가는 한번 지어지면 최소 30년은 갑니다.
30년간 마이너스의 손을 원망해야죠.
저도 상가를 분양받아서 가지고 있지만..
상가 분양은 절대 하지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꺼면 비싸도 그냥 상권 형성된 곳에 사는게 답입니다.
상권이 형성된 곳이면 사실상 매물이 없죠....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에 전철역앞 작은 상가팔고 홍대 자리 나쁘지 않은 곳 2층 상가 구입했던 형님이
거의 쪽박날 정도로 타격을 받는거 보고 지금은 여윳돈으로 투자하는거 아니면 지금 당장은 상가에 투자안하는게 답이라 생각되던데요
저리 텅텅비어도 죽어도 월세는 안깍아줌..
깍아지는순간 상가 가치가 떨어지다는 이유로....그냥 빈채로 나둠..
분당 가보시면 상대적으로 상가가 적습니다
그리고 3무 지역이라 해서 다방 , 카바레, 모텔을
못 들어 오게 했어요 아예 첨부터 상가 적게 만들고 위해 업소는 막았죠
그래서 임대료는 엄청 비싼데 장사는 잘 되는 편 이고 일산은 그에 비해 상가가 많습니다
동시대에 지었는데
근데 imf, 이후 자영업자들이 엄청늘어나면서
상가를 많이 짓기 시작해서 지금은 엄청나게 짓고 또 비싸게 분양하니
이미 구시가지나 다른 지역에 상권이 형성 되어 있는데 누가 비싼 돈주고
들어 가겠습니까
인구 절벽 건물주가 갓물주인 시대는 우리 세대 끝나고 지금 아이들이 손주 볼 세대에는
허허벌판 공실 천국일듯
20년전에도 그랬는데...
서울 마곡 텅텅빈 상가 넘치고 넘치네요..마곡 근처 김포, 검단등 상가도 남아돌구요....
요즘엔 더 상가건물은 조심...
임대료가 미쳐버렸음
제2의 아이엠아파인듯 시팍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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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때에 신축 상가를 사는것은 미친짓이죠..ㅋㅋ
앞으로 더 심할거래요.... 달러강세가 지속되는한은... 참 세상이 ...
괜히 스타벅스에 임대료 거의 안받을테니 제발 자기 건물에 와달라 로비까지 하는게 아니죠
그런거라도 하지 않으면 왠만한 신도시 상가에 개척정신으로 먼저 들어가려는 업소는 거의 없을 듯
공급과잉이죠.
참, 문제 많죠, 이른바 자영업자들의 무덤입니다. 애시당초 상가공급 총량 계획이 틀려버린 경우입니다.
상가공급이 적정량이 되어야 하는데 건축주나 조합이 상가를 많이 공급함으로써 어떤 득이 있는지는 몰라도
상가 공급을 터무니없이 적정량 보다 많이 늘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2천세대라면 상가총량은 20개 정도 들어오면 적당할 것인데 무려 60~70개를 때려 넣습니다.
필요량의 3배이상을 박아넣고 분양을 합니다. 눈먼 돈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덜컥 분양을 받지요, 아파트처럼 양도세 중과세도 없고 7~8억 분양 받아서 월세 2~300나오면
연금처럼 정기수입을 올리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사항일 뿐이고요,
상가임차를 알만한 사람은 함부로 개업을 하지 않죠, 20개 들어와야할 상가에 60개 들어오면 죄다 업종이 겹치게 됩니다.
한 점포라면 500만원 들어갈 돈이 두세 점포로 나뉘다 보니 250만원이나 100만원대로 수입이 쭐어드는 것이죠,
결국 손익분기점에도 못 미치는 영업, 2년뒤에는 손들고 권리금은 켜녕 시설비 등으로 투자된 수천만원 날리고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2년 후 임대인은 월세 100만원대로 낮추거나 그게 싫으면 공실을 각오해야 합니다.
7~8억 투자해서 월세 100만원 받는다면 아주 수익률 참담한 것이죠.
상가는 한번 지어지면 최소 30년은 갑니다.
30년간 마이너스의 손을 원망해야죠.
저도 상가를 분양받아서 가지고 있지만..
상가 분양은 절대 하지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꺼면 비싸도 그냥 상권 형성된 곳에 사는게 답입니다.
상권이 형성된 곳이면 사실상 매물이 없죠....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에 전철역앞 작은 상가팔고 홍대 자리 나쁘지 않은 곳 2층 상가 구입했던 형님이
거의 쪽박날 정도로 타격을 받는거 보고 지금은 여윳돈으로 투자하는거 아니면 지금 당장은 상가에 투자안하는게 답이라 생각되던데요
저리 텅텅비어도 죽어도 월세는 안깍아줌..
깍아지는순간 상가 가치가 떨어지다는 이유로....그냥 빈채로 나둠..
분당 가보시면 상대적으로 상가가 적습니다
그리고 3무 지역이라 해서 다방 , 카바레, 모텔을
못 들어 오게 했어요 아예 첨부터 상가 적게 만들고 위해 업소는 막았죠
그래서 임대료는 엄청 비싼데 장사는 잘 되는 편 이고 일산은 그에 비해 상가가 많습니다
동시대에 지었는데
근데 imf, 이후 자영업자들이 엄청늘어나면서
상가를 많이 짓기 시작해서 지금은 엄청나게 짓고 또 비싸게 분양하니
이미 구시가지나 다른 지역에 상권이 형성 되어 있는데 누가 비싼 돈주고
들어 가겠습니까
역행중
인구 절벽 건물주가 갓물주인 시대는 우리 세대 끝나고 지금 아이들이 손주 볼 세대에는
허허벌판 공실 천국일듯
20년전에도 그랬는데...
서울 마곡 텅텅빈 상가 넘치고 넘치네요..마곡 근처 김포, 검단등 상가도 남아돌구요....
요즘엔 더 상가건물은 조심...
임대료가 미쳐버렸음
제2의 아이엠아파인듯 시팍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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