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라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뽑혔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점심 얻어 먹고, 축하해줬습니다.
보니까, 대략 드래프트에 픽 되는것도 10 대 1이 넘는다면서,
대략 100 명 한해에 뽑히면, 그중 1군에 가는 건 10명도 안된다고.. 참나.
그러면서, 고졸 신인들은 키움에 뽑히는 걸 좋아한다고, 거기가 기회를 마니 준다나 뭐 그러더라고요.
그나저나, 올해도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가네요,
올해는 슥 하고 엘지 와 코시가 예상되겠죠..
어릴적부터 야구를 좋아했었는데, 다들 즐거운 달림죄세요.
키움 한화 가는게 1군진입 장벽이 좀더 낮다고 봐야죠
맞습니다. 고교생 기준 야구부 월 회비가 200 만원이 기본빵에, 개인 레슨에, 동계 훈련 전지 훈련 등등..
다 전직 프로 선수들한테 배우니,
그래서 공부시키는게 제일 저렴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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