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회사에서도 비슷한 기질이 있는 사람들 몇몇 본 거같은데
저렇게 부하들을 자기 분풀이용으로 대하면 끝이 좋을 수가 없죠..ㅋㅋㅋㅋ
정식명칭은 "신삼국"
중국 드라마 삼국지 같네요 ㅎㅎ실제로 저렇게 했다고 합니다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너무했군요
장비는 리더는 아니죠. 누군가의 컨트롤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무력 기술자.
근데 정사에서는 장비가 마냥 무지막지한 캐릭터로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우가 훨씬 감정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죠.
굳이 비교하면, 관우는 문무관들에게 엄격하고 장비는 부하병졸에게 엄격했죠.
둘의 최후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았구요.
제일 그지같은 상사죠
진실은 필요없고 자기가 원하는 대답과 결론을 끝까지 듣고싶어하는...
결국 담당자들은 어떻게든 사바사바하거나 일을 꾸며내서라도 거기에 맞출 수 밖에 없는..
그러다 그 일이 들통나면 난 몰라라
암튼 저런 넘 실제 있긴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정식명칭은 "신삼국"
중국 드라마 삼국지 같네요 ㅎㅎ실제로 저렇게 했다고 합니다
정식명칭은 "신삼국"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너무했군요
장비는 리더는 아니죠. 누군가의 컨트롤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무력 기술자.
근데 정사에서는 장비가 마냥 무지막지한 캐릭터로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우가 훨씬 감정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죠.
굳이 비교하면, 관우는 문무관들에게 엄격하고 장비는 부하병졸에게 엄격했죠.
둘의 최후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았구요.
제일 그지같은 상사죠
진실은 필요없고 자기가 원하는 대답과 결론을 끝까지 듣고싶어하는...
결국 담당자들은 어떻게든 사바사바하거나 일을 꾸며내서라도 거기에 맞출 수 밖에 없는..
그러다 그 일이 들통나면 난 몰라라
암튼 저런 넘 실제 있긴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