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평일 마지막 타임이었는데...일반 영화는 아니고 독립영화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진에 나오는 저 CGV에서 상영하는 독립영화였는데... 평일 마지막 타임에 인기영화도 아니고 매니아들만 찾아서 보는 영화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 합쳐서 상영관 3팀인가..맨 처음에는 저까지 2팀 있는 줄 알았네요. 중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일어나서 나가는데 스크린에서 나오는 영상 빛 때문에 상영관 전체 좌석이 보였습니다. 저 쪽 구석 끝에서 연인석(?)인가 거기서 두 연놈이 아주 물고 빨고 손을 치마 안쪽으로 넣고 별쌩쇼를 하는 모습을 보았네요.ㅋㅋ 어차피 지들도 사람 없는 것 알았으니까 아주 짧은 몇 초였지만 잼있었습니다. 볼 일 보고 오다가 슬쩍 또 보고...ㅋㅋ 계속 진행중었고요.
등촌cgv 는 항상 사람없어요
즐감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해둬야겠네요ㅎ
스크린 사이즈는 큰가요? 어떤가요?
서울에서 왕십리랑 용산이 제일 크던데 나머지 지역은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구로 CGV는 서울에서도 가장 비추할 정도로 스크린 사이즈가 작은 상영관
좌석이 많은관이 170석 정도입니다.
용산,왕십리 비교할데는 아닙니다.
예전에 평일 마지막 타임이었는데...일반 영화는 아니고 독립영화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진에 나오는 저 CGV에서 상영하는 독립영화였는데... 평일 마지막 타임에 인기영화도 아니고 매니아들만 찾아서 보는 영화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 합쳐서 상영관 3팀인가..맨 처음에는 저까지 2팀 있는 줄 알았네요. 중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일어나서 나가는데 스크린에서 나오는 영상 빛 때문에 상영관 전체 좌석이 보였습니다. 저 쪽 구석 끝에서 연인석(?)인가 거기서 두 연놈이 아주 물고 빨고 손을 치마 안쪽으로 넣고 별쌩쇼를 하는 모습을 보았네요.ㅋㅋ 어차피 지들도 사람 없는 것 알았으니까 아주 짧은 몇 초였지만 잼있었습니다. 볼 일 보고 오다가 슬쩍 또 보고...ㅋㅋ 계속 진행중었고요.
와 안마의자도 있내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