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전에서 기병돌진에 대해 보병이 살아남으려면, 추상같은
사격통제와 칼 같은 전열 과 방진 구성 및 유지 입니다.
근데 이게 말 쉽지, 평소가 훈련과 훈련 거듭하여, 거의 기계적으로 움직여야 하고, 장교들의 통제명령에 칼 같이 따라야 합니다.
즉 전열 구성 후 총,포탄에 주변동료가 픽픽 쓰러져 나가도,
자기위치를 고수하고 사격통제 명령에 따라 장전, 조준, 사격을
기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겁니다.
강한군기와 통제력이 없는 군대는 주변동료가 쓰러지는 모습에
벌써 동요되기 시작하고, 상대가 돌격을 해오면
그냥 무너지게 됩니다.
병자호란 당시 쌍령전투는 저것을 제대로 이루어지 못하여
참패 합니다.
영화 남한산성에서도 단편적으로 나오죠.
추상같은 사격통제가 이루지지 않은 보병전열이 어떻게 최후를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잘 읽어보고 갑니다
징기즈칸 시기에 서양정벌 스토리도 알고싶습니다 ^^
잘 봤습니다. 이건 어디서 퍼오신건가요? 다른 칼럼도 보고싶네요.
근대화된 무기 앞에선
고중세 기갑기병도 소용없네요
알렉산더
한니발
스키피오
카이사르
뭐 이런 친구들도
영-프 연합군의
두두두두두
총탄세례에
더러운 휠체어 신세로 전락하거나
배영으로 요단강 건너게 되겠지요
어렸을 때 삐삐 들고 다니면 최첨단이라 했는데
지금은 LG-X400 스마트폰도 기기단가 8만원 미만이고
아이폰, 갤럭시 이런 거 최신모델은 뭐뭐가 있는지
일일이 조사하지 않으면 모를 지경이니
그야말로 격세지감이요
연시매최이네요
전열보병들이 기병 돌격시 사각형으로 방진을 만들면 무슨 이유에선지 말들이 겁나서 거기다가 들이박지를 못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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