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랜fwb와 쫑내고 현타도 오고 뭐 일도 바쁘고해서 달림은 커녕 혼자서라도 안풀다
오늘 달려야지! 하는 날 하필 운동하다 갈비뼈를 다쳐버렸네요 다행히 금이가거나 골절은 아닌데
움직일때마다 아프고 웃거나 기침하면 너무 아픈 정도 잠잘때 살짝 불편한 정도인데
덕분에 지금 한 2주를 혼자서라도 안풀고 달림도 못하고있으니 너무 달리고싶네요
하필 최근부터 프로젝트때문에 저희 회사가 아닌 다른회사에서 회의하는 일이 많은데 그회사 위치가 딱 창문으로 보면
제가 자주가던 업소 가 보이는 위치라 더욱 미치곘네요
혹시 갈비뼈 다친상대로 해보신분있나요 괜찮으신가요 ㅋㅋ
한달 고생
그런데 더 단디 붙던데
스키타다 무릎 인대 끊어져 기브스 했는데
여친이 문병오면 여상으로 박아댔었더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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