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데 거래처 여친 톡
시간있으면 사무실에 와요~
네살 차이인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존대말을 합니다.
마지막 만난지 한 일주일 됐고, 통상적인 업무외로 사무실에 오라는건 사무실에 아무도 없다는 얘기...
점심이나 먹을까? 답톡 보내고 열한시쯤 방문.
자리에 앉아있다가 눈이 마주치자 옅은 미소를.
자리로 다가가서 일어서는 여친을 버럭 끌어안고 딥키스를...
크진 않지만 앙증맞은 가슴을 더듬다가 좋아하는 힙을 쓰담쓰담.
일년내내 원피스만 입고 다니는 여친인지라 치마올리고 팬티 내리면 어디서든 급 섹스가 가능하죠 ㅋ
치마를 살짝 올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서 힙의 풍만한 살결을 느끼려는 순간!
안되요! 그날이라...
순간, 실망감이 그리고 끌어안은 손에 힘이 빠지는..
여친도 눈치를 챘는지, 의자에 다시 앉더니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반쯤 성이 나있는 그걸 꺼내서 입안에...
만나본 처자중에 일등인 오럴 스킬...
연기가 아니라, 오럴을 해주면서 같이 흥분하는 여친이 나즈막하게 내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너무 좋은..
한동안 받고 있는데 자세도 그렇고 발사할 기미가 없는.
열심히 입으로 유린하고 있는 여친의 어깨를 잡아서 일으켜세운후에, 다시 딥키스를...
의도를 알았는지 손으로 잡고 힘찬 펌핑을..
잠시후, 할거같아~ 라고 말하니,
발사관앞에 양손을 공손히 모아서 눈치를 살피는 여친.
오랜만?에 탈출하는 것들이라 꽤 많은 양이 여친의 양손에 담기고.
발사관 끝에 매달려있는 잔여물까지 손가락으로 긁어서 훔쳐가더니 성취감을 느낀듯 씨익 한번 웃고는 탕비실로 재빨리 가는..
3년을 몸을 주고받은 사이인데도 이런일 뒤에는 눈을 잘 못마주치고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이고 옅은 미소만 띄웁니다.
오늘 양이 많네요?
커피를 한잔 건너주고는, 책상서랍에서 뭔가를 꺼내서 건네줍니다.
최근에 바꾼 저의 핸드폰 케이스를 샀다고...
다시 한번 꼭 안아주고...
광명 밤일마을로 데려가서 털래기 수제비를...
상호는 주막보리밥 입니다. ㅋ
거래처 여친이 뭐지?
오피스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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