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평범한 일상 속 장면으로 만들어진 엔딩을 보면서
수 많은 직장인들이 마치 내 주변에도 있어봄직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들 하죠.
볼 때마다 신기하게 보지 못한 장면들이 나오더군요.
완벽한 스토리, 완벽한 카메라 앵글과 영상, 완벽한 연기 그리고
완벽한 OST까지
이 정도의 완성도가 있는 드라마가 있을까 싶네요.
더더욱 드라마 주인공뿐만이 아니라 조연급 연기자들까지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들로 인해
드라마가 끝나도 기억에 남는
감독의 깊은 배려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따스함이 느껴지는 묘한 드라마입니다.
아이유 이전에 제안 받고 거절한 배우는
김지원이다.
제 인생 넘버원 드라마입니다.
정말~~ 그리고 이 드라마 통해서 관심도 없던~~ 아이유~ 찐팬이 되었죠!!!
티아라 지연이 햇어도 잘햇을거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외눈박이가요? 그럼 드라마 망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우유빛깔 아이유
아이유는 진리
그리고 이걸 로맨스물로 본다는 자체가 ㅋㅋ
진짜 수준들이 매일 막장 드라마만 봐서 그런가
민주 정의 반일 ㅋㅋㅋ
이게 X까지 치면서 조심해야 할 단어가 아닌데...
페미와 그들과 같이 부화뇌동 하는 세력들이 만든 허상이죠
나의 아저씨 명작입니다.... 진짜 어른 박동훈(이선균)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진짜 괜찮은 드라마였음.
40대는 20대랑 사랑에 빠지면 안되나?
정말 이상한 편견이 많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살에서 25살까지의 여자만 사귄다는데,
그거 욕하는 김치녀들은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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